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존슨이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스타일 출근부 확인하고 실장님한테 한별언니로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가자마자 옷벗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나와 한별언니를 눕혀놓고 위아래 훑는데 누워서보니 더 섹시하고 이쁘게 보이더군요. 바로 가슴을 혀로 뭍혔습니다. 그러니 꼭지가 서서히 딱딱해지기 시작하더니 전부 딱딱해질쯤 부터 신음소리가 조금식 들려옵니다. 그때부터 다른 곳들도 같이 빨아줬습니다. 그리고 엉덩이에 고추좀 비비다가 BJ받고 장착하고 넣어봅니다. 은근 따듯하면서도 뭐라 말못할 촉감이 저를 흥분시키더라구요. 서서히 골반엔진 가동시켜 앞뒤로 열심히 움직이니까 한별언니가 가만히 있지를 못하더군요. 얼마나 보기 좋았는지... 참다참다 결국 발싸하게 되었습니다. 스타일 단골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