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의 미팅때 업소삘없는 일반인 삘 언냐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강추해주셔서 보게된 지은 매니저 후기 올려볼께요
민간인 삘의 순하고 참한 와꾸에 완전 날씬한 몸매
얼굴도 중요하겠지만 전 언니의 마인드가 더 중요합니다
지은이를 괜히 추천해준게 아닌듯 모든것을 챙겨주고 말투에서도 친절한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친절으로 끝이냐? 그러면 이렇게 후기 안적고 있겠죠!!!!!!
단둘이 홀딱 벗고 한방에 있으니 섹시해보이고
빨리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느껴지는 이쁘고 날씬한 알몸
온몸이 성감대 일리는 없겠지만 잦은 신음과 함께 스킬을 보여주는데
매력이 철철넘쳐요
제가 받았을때는 부드러운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오래 못버틸거 같아서
중간에 스톱을 외치고 싶을 정도로 장난 아니었어요
느낌이 빨리 오시는 분은 조절 잘하셔야 할걸요? 저도 힘들었어요
침대로 넘어와서 받는 애무도 상당히 수준급!!!
위에서 격렬한 허리의 움직임과 뒤로 할때도 리듬에 맞게
잘 흔들어줘서 상당히 즐거운 피스톤 운동이 되었습니다.
속궁합도 매우 좋았는데
떡은 직접 쳐봐야 아는것이니 직접 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지은 언냐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