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30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리사+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로맨스 아로마 방문.
저랑 뭔가 기가 잘 맞는듯 ㅋ 너무 편하게
잘받고 와서 이렇게 후기씁니다.
스크럽(세신)은 미미
미시에 진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가슴은 자연꽉찬 B컵. 완전 육덕 글래머네요.
살짝 강한 인상이였지만 생긴것만 그렇지
서비스 들어갈땐 완전 딴판이네요.
여자여자 합니다 ㅋ
귀엽습니다~
올탈하고 때밀어주는데 시원하네요 ^^ 이런 코스가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스킨십할때마다 오빠~ 오빠~~ ㅋㅋㅋㅋ 끼부립니다 ㅋ
힐링할때 미미의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다음에도 미미 지명해볼까 합니다 ㅋ
세신이 끝나고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매니저명은 리사
이분 역시 육감 몸매네요.
검스에 흰색 와이셔츠. 남자의 로망인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더더욱 좋았던건 마사지를 정말 잘합니다.
앞뒤 뭉친 부위 그리고 아픈부위를
콕콕 찝어서 집중케어해주네요.
마술의 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힐링할떄도 간보기 없네요.
제가 원하는건 다 해줫어요 ㅎㅎㅎㅎ
두분다 마인드가 상당히 좋고 스킬이 뛰어난 분들이였습니다
즐마하고 가요
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