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하루씨접견썰
때는 3월15일. 회사가 휴무라 대낮에 달렸습니다.
아무나 제일빠른사람으로 해달라고했는데 하루씨가
배정되었네요. 도착하여 노크후 들어갑니다.
어떻게 랜덤으로 걸려도 이렇게 맘에쏙드는지 ㅋ
이쁩니다. 길거리에서 마주쳐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외모입니다. 들어가서 대화해보니 착하고 대화력도
엄청좋습니다. 가끔가다 말없이 2~3분동안 정적으로
시간보내는 매니저들도많은데, 대화도 끊키지않게
잘웃어주고 친밀감있게 분위기를 잘만드시네요.
몸매는 전형적인 슬랜더 이시고 군살없이 굉장히
좋은몸매입니다. 샤워서비스는 끝나고있더군요
처음엔 어색해서그랬나봅니다 ㅋ 진짜 절대 와꾸나
몸매로는 입캔을없을듯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