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달림이 잦네요.
집에만 거의 있다보니 답답하고 ㅠ.ㅠ
코로나 시방것.... 아오~~~ 우한 아오~~~
갑자기 스트레스 풀때가 이런데 밖에 없는 제 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어쨋든 풀건 풀어야죠. 남자로 태어났으니 ㅋ
오래간만에 돌싱들 방문했습니다.
고향에 온 기분입니다.
여긴 원래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매니저들 마인드가 기가 막혔거든요.
그래서 자주 가던 곳입니다.
한동안 못가다가 어제 간만의 방문 ㅎㅎ
신디 = 섹한 실사 프로필이 제 눈에 팍 꽂혔습니다 ㅋ
검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매니저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검스로 부탁드리고 접견했습니다.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네요.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마인드가 엄청 훌륭했습니다.
가슴도 크고 꼭지도 아주 탐스럽고 아주 맛있게 냠냠하고 왔습니다
ㅋㅋ 육덕진 하체.
스타킹 찢어가며 떡떡떡떡.
맛있는 신디. 신디의 뇌쇄적인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ㅎ
얼굴도 이쁘고 착하고 ㅎㅎㅎㅎㅎ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