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3.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처음맛
④ 지역 : 청라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있다가 문득 백마 언니들이 갑자기 보고 싶더라구요.
어떨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바로 처음맛으로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답변 해주시니,
업소가 점점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에게 추천해 주시는 분으로 하기로 하고 방문을 하게 됩니다.
[업소소개]

다국적 업소로 알려져 있는 '처음맛' 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실장님이 위치를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고, 늦게 도착 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이해해 주시고, 어디서 오는지 어디에 계시는지 물어보고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 주셔서
정말 빠르게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위치를 알려 주시고, 다국적 미녀를 만나기 위해 방문하게 되는데...
[그녀는 바로?]

문이 열리고, 백마 언니가 인사를 해주더라구요.
바로 '미쉘'이라는 백마 언니가 인사를 해주니 정말 좋더라구요.
다른 국적 사람을 처음 만나봐서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이 언니 정말 매력이 정말 넘치네요.
들어 오자마자 '샤워?' 라고 물어 보는데 바로 샤워 하러 갑니다.
[서로 하기전에...]
샤워 하기 전 같이 보면서 씻고 있는데, 이 언니가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고,
이것 저것 대화 하면서 서로 눈 맞추면서 짧은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는데,
이 언니가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ㅠㅠ
서로 몸으로 맞춰가며 씻어주고, 만져가면서 서로 맞춰 보네요.
그런데 이 언니가 몸매가 정말 아주 맘에 드는 몸매 입니다.
가슴도 큰데, 역시 엉덩이가 큰게 최고더라구요. ㅎ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가자고 해서 침대에서 바로 시작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시작]
침대에 누우니 바로 이 언니가 갑자기 싹 돌변하네요.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 BJ를 시작해주는데, 받아본 BJ중에 이 언니가 정말 최고 더라구요.
그런데, 흡입력이 정말 최고 입니다. 정신을 놓으면 BJ로 바로 할뻔 했는데,
갑자기 ㅁㄲㅅ로 하더라구요. 난생 처음 받는 목까시가 이런 느낌이로구나....
정말 받은 BJ는 최고 입니다. ㅁㄲㅅ는 정말 기억에 최고로 남을듯 ㄷㄷ..
갑자기 다리를 잡고 ㄸㄲㅅ도 해주더라구요. 그냥 종합선물셋트 인줄 알고 ㅋㅋㅋ
해주는데 혀 놀림도 그냥 최고였습니다. 열심히 참아가며 있는데...
그러면서 미쉘이 갑자기 일어나서 CD를 씌우고 바로 본격적인 시작을 하는데,
위, 아래 흡입력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냥 질질 끌려 다니는 느낌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뭔가 해야겠다는 느낌이 들면서 ㅂㅃ도 해주는데, 느끼는지 막 흔들어 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위 부터 아래 까지 싹 해주고, 바로 다시 끌려가서 위에서 부터 해주는데,
흡입력이 더 강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바로 위에서 해주는데 참는데 이게 정말 하늘을 나는 듯한 느낌이... 그냥 날라 가는 중에
싸버린 후에 미쉘이 갑자기 스킬로 조여주면서 흔들어 주는데,
이거도 정말 당해 보셔야... 됩니다.. 이거 ... 할말이 없습니다..
싸고 난 후에 미쉘이 CD를 벗겨주는데, 그냥 쭉 누워 있었네요.
죽다 살아 난 느낌 최고 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쉬고 난 후에 미쉘이 옆에서 누워 있는데, 이야기 조금 하고
몇 분 뒤에 2차전 BJ로 들어갔습니다.
원래 싸고 난 뒤에 BJ으로 들어갔는데, 어디서도 2차전 BJ는 실패가 많았는데,
이런 손놀림.. 이런 아...
미쉘은 그걸 해내주더라구요. 두발째 빼주더라구요.
뺴주는데, 싸고 있는데 입으로 해주는데, 그냥 누웠습니다.
최고 였습니다. 이렇게 이런 언니를 만나게 된게 정말 최고였네요.
조금 더 누워 있다가 씻으러 가게 됩니다.
[해어져야 할시간]
마시고 싶은거 있는지 해서 물로 달라고 하고, 물을 마시고 난 뒤에
씻으러 들어갔는데, 그냥 힘이 쫙 빠지더라구요.
재대로 싹 씻고 난 뒤에 미쉘이랑 또 이야기르 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다 된걸 알게 된 후에,
'코로나 조심해~' 라고 말 해준 후에, 퇴실 하였습니다.
퇴실 후에 실장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어떠셨냐고 물어봐 주는데,
정말 좋았다고,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고,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정말로 '처음맛' 실장님에 추천을 들은 것이 정말 한수 였다고 생각했네요.
미쉘 언니 또 만나러 가고 싶어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