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소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놈의 코로나때문에 괜히 어디가기가 무섭더라구요 ㅋㅋㅋ
하다못해 술약속도 없고....ㅋㅋㅋ 안그래도 답답해 죽겠는데 계속 끓어 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 계속 참으며 괜찮아 지면 가자고 마음굳게 먹고있는데 더이상 참다보면
몸에 큰일이 날것같아서 ㅋㅋㅋㅋ 한달전에 봤던 소은이 보러 앞뒤생각 안하고 갔습니다ㅋㅋㅋ
소은이를 보자마자 그동안 참아왔던 모든순간들을 보상받는 기분이였습니다 ㅋㅋㅋ
그때 봤을때도 참 좋았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 그때보다 몇배는 더 좋았네요 ㅋㅋ
참을대로 참고가서 그런가 ㅋㅋㅋ 예쁘장한 얼굴에 늘씬한 몸매 ㅋㅋ 거기에 더해 소은이의
몸을 부드럽게 만지며 애무를 하다보면 저의 귓가에 들려오는 꼴릿한 신음소리까지 ㅋㅋㅋ
이거를 원했습니다 ㅋㅋㅋ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 정말 그 순간만큼은 코로나인지 뭔지
아무생각도 없이 너무 즐긴것 같습니다 ㅋㅋㅋ 부드럽게 저를 감싸주며 맞이해주고
전체적으로 잡아주는 압박감까지 그냥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 좋은걸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