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를 보고 굉장히 좋아해주는 나나 매니저.!!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어쩐지..물론 제 자랑은 아니지만.!!
한나 매니저가..제가 맘에 들어서 그런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들어가자마자..굉장히 반겨주시고 잘 웃고..저를 마음에 들은건가 하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인지..처음에는 조금 살짝 쑥스러워 하는 그런 느낌이있었고..
굉장히..순종적이다 작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옷을 벗으면서 굉장히도 공격적으로 저돌적으로 들어와주시는 나나 매니저.!!
얼굴도 이쁘고..몸매도 좋고..!! 정말 잘빠진..그런 섹시한 몸매였습니다!!
여자를 딱 보면..쫙 달라 붙는..청바지와...트레이닝복..? 그게 잘 어울릴꺼 같으면..
대부분..몸매가 정말 좋으신 그런 분들이죠..!!
나나 매니저가 그랬습니다...청바지랑..트레이닝복을 입으면 정말 몸매 아름답고 섹시하게 잘 나타나는
그런 스타일을 가진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그런 매니저가...정말 공격적으로 저돌적으로 들어와서 키스하면서 애무하기 시작하는데..이거...
못버티겠더라구요..저는요...아~ 이런 스타일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에 제가 느끼기에는..쑥스러움도 많고.하는 그런 분이라서...살살할꺼 같았는데.!!
반응도..정말 저세상급으로 반응이 오졌고..!!
그리고 공격성있게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그런 모습이 너무나도 섹시하고 야하고..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쪽에서는..시체들보다는...이런 공격성있게 달려드는 그런 매니저들이 정말 좋죠..!!
서비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성격이 아주 착하고 순딩순딩하고 말도 잘 듣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아주 기분좋게 했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좀 할라고 했는데...물어볼 틈도 없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달라들더라구요..!! 저도 거기에 맞춰서
아주 공격적으로 달라 들었습니다^^ ㅋㅋㅋ 굉장히나 좋았던 그런 매니저..
꼭 다시 보러 가야겠습니다!!! 워나잇으로 꼬셨던 그래서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도 또 만나는..그런 기분이랄까요.?? 아주아주 괜찮았고 재미있고 기분좋고..짜릿했던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