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31
② 업종 : 오피형 휴게에요
③ 업소명 : 잠실 런닝맨 입니다
④ 지역 : 잠실먹자 인근에 위치했습니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첫인상
일단 키가 160정도의 아담한 느낌이고
C컵이라 큰 가슴과 그에비해 잘록한허리 전체적인 슬림함
물론 20살 초반이라 잡티하나 없는 부드러운 피부에
태국 매니져 같지 않은 뽀얗고 하얀 살결
2. 마인드
동반샤워 서비스도 잘 좋았습니다. 입이 작아 BJ 아주 좋습니다.
성격은 소통하는 마인드였고,애교가 정말 많아요 ㅎㅎ 살짝 앵애 거리는 목소리에
푼수같은 조잘조잘함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주는 모습이 사랑스럽더군요!^^
제가 애무를 조금 오래 받는 편인데 싫은 내색없이 잘 해주는 모습, 애무시 살짝 쳐다봤는데
어찌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쁘던지 ㅎㅎ애교있고 착한마인드라 만족했습니다.
음..
역시 실장님의 추천은 믿고 갈만하네요. 나나!!! 를 추천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자꾸 생각이나 똘똘이가 근질근질 불끈불끈 하네요
잠실 나나 재 접견 100%입니다ㅎㅎㅎ
좋은 즐달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