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익산 마인드샵
④ 지역 : 영등동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무특성상 말일은 쉬는날이라 침대에서 딩굴딩굴 굴러다니다가 점심때쯤
오늘 출근부나 구경해볼까 하고 인터넷에 접속해 보다가 얼른 예약잡고 나왔습니다.
영등동으로 이동해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들어가니 청순하게 생긴 앤이 반겨주네요^^
업계초보라 하던 실장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ㅎㅎ 아직 영어도 잘 못하는게 쇼파에 앉아서도
옆에달라붙어 애교를 부리며 몇개아는 한국말로 뭐라뭐라 조잘대며 잘챙겨주는게 참좋네요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되어 씻고나와 본격적으로 진행하는데 아직은 약간은 서툴어
보이지만 애무도 꼼꼼하게 해주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을 또 받네요 .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ㅎㅎ 그만하라고 하지 않았으면 그대로 립으로 끝내려는듯이 앞판 뒷판 할것없이
빼는거 없이 열심히 잘 받아줍니다. 벗은 모습을 보면 가슴모양도 너무 이쁘고 a컵이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a컵 보다는 살짝 있는듯 ? 하네요 피부는 살짝 까무잡잡 합니다 .
근데 뭔가 그동안 봐왔던 시커먼쓰의 태국 매니져들과는 다르게 피부가 섹시한 느낌까지 주네요
본격적으로 삽입한 후에는 첨에 소리가 너무커서 당황스럽더라구요 .. 하지만 좀 하다가 보니
같이 즐겨준다는 느낌을 주고 게다가 정말 떡감이 좋더라구요. 쫄깃쫄깃 하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정말 시원하게 개운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끝이나고 마무리까지 정말 열심히 해주는게
진짜 .. 음 .. 무튼 너무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