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3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지아씨랑은 무조건 무한샷이죠...!!
무한샷으로도 즐기기에 부족한 그런 시간.!! 하지만..무한샷이 제일 긴 코스라.!!
어쩔수 없이 무한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제 마음은..더하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한시간 반동안..정말 지아씨랑...사랑다운 사랑을 엄청나게 나누고 나왔습니다!!
지아 매니저는 워낙에 자주 보는 그런 매니저라..들어갈때마다..정말 잘 챙겨주시는 지아 매니저.!!
이런 친구랑은 정말 같이 시간 보낼때마다..정말 최고로 시간가는줄 모르는 그런 매니저죠!!
정말 최고의 매니저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완벽했던 그런 매니저..
서비스는 워낙에 하드해서...말이 필요없고 무조건 몸으로 느겨야되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목까시며...발까시며..온몸을 그냥..핥아 없어질 정도로 핥아주고 빨아주는 그런 매니저
이런 스타일이 바로 지아 매니저의 스타일입니다!!
워낙에 하드해서..싸고나면 또 발딱 스고.. 싸고 나면 또 발딱 스고...
이야....정말 대단한 그런 매니저 입니다!!
지아씨는 워낙에 사람을 잘 맞춰주고...잘 챙겨주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라서..
제 올챙이까지 아주 쭉쭉 잘 챙겨주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 입니다!!
워낙에 서비스도 하드한 그런 매니저라 이건 머 제가 굳이 이렇게 말을 안해도..
보신분들은 전부..아~ 지아는 하드하죠!! 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보는 이유가..바로 이런 이유에서..지아 매니저를 아주 자주 보는 편이구요..!!
워낙에 서비스도 좋고 마음씨도 좋고..마인드 성격...와꾸 몸매까지..거즘
완벽하다고 싶을 정도로 아주...마음에 드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이번에도..역시 같이 있는 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아주 열심히
땀뻘뻘 흘리면서..격하게 하고 나왔네요.^^
대박인 그런 매니저 입니다!!! 또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