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중동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재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 중동의 재원 언니를 보았습니다.
문 열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내추럴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를 외쳐주네요. 오올~?
얼굴이 한국 사람과 거의 유사한데요, 뭔가 순박함과 섹시함이 공존하고 있는 얼굴입니다. 눈매에 색기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한국어를 꽤 합니다. 어려운 단어만 아니라면 대화에 문제 없고, 모르는 단어는 영어로 커버됩니다.
K팝을 좋아해서 너튜브 보면서 2개월 정도 공부했다고 하는데...ㄷㄷ 머리도 똑똑한 언니 같습니다.
또한 웃기도 잘 웃고 쾌활한 성격입니다. 교정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보통 이런 언니들은 잘 안웃는데 말이죠.
대화도 통해서 그런 지 덕분에 음료 한 잔 마시면서 교감의 시간을 가졌네요. ㅋㅋ
올탈하고 샤워실로 입장했습니다. 언니는 타월을 두른 채로 샤워실에 부끄하며 들어온 후 탈의를 했는데요.
우와... 오랜만에 감상다운 몸매 감상 좀 했습니다. 일단 멜론 두 덩이가 두둥~ 하고 떡 하니 등장하네요.
무게 때문에 살짝 처짐은 있습니다만, 자연산을 증명하는 거죠. 이 얼마만이란 말인가... ㅠ
키가 좀 작은 편이고 살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뭐랄까 키 작은 브라질리언 느낌? 정말 육감져 보입니다.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제대로 나왔습니다. 다만 타투는 좀 큼지막하게 있는 편이네요. ㅠ
샤워를 하면서도 대화를 하면서 부비를 빙자한 비눗칠을 해주며 깔끔하게 씻겨주더군요.
그리고 샤워 BJ 시전.. 교정기가 있음에도 압이 느껴질 정도로 진득하고 만족스럽게 빨아줍니다.
샤워 마무리 후 물기 닦고 먼저 침대에 누워있으니 재원 언니가 잔잔한 음악을 틀고 제 품으로 뛰어듭니다.
미소 띄면서 '오빵~ 나 좋아?' 하는데 우왕.. 완전 애교부리는 한국여자에요. 녹아내립니다. ㅋㅋ
프렌치 키스 후에 진득하니 삼각애무와 BJ 그리고 불알과 전립선 부를 제대로 핥아주는데.. 아웅.. 좋아요.
'좋아.. 거기 좀 더..'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부분을 좀 더 해주는 등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스윽 올라오면서 젖가슴으로 문대주는데 이게 또 느낌이 쩌네요. 자연산은 확실히 이게 좋습니다. ㅋㅋ
언니가 저를 꼭 껴안고 스스로 자세를 뒤집으니 자연스레 제가 애무를 들어갈 수 있는 포지션이 되었습니다.
키스해도 될까 물었더니 말 끝나기 무섭게 입을 덮쳐버립니다. 교정기 때문에 힘들 것 같았는데 기우였네요.
한참 키스하다가 멜론 두덩이 쪽으로 내려가 솟아있는 꼭지를 물빨하니 제 머리를 붙잡으며 신음소리를 냅니다.
이 탄력... 이 풍만함.. 무엇으로 표현하오리까.. 그냥 파묻고 입 크게 벌리고 빨고 핥고 했습니다. ㅋㅋ
한참 물빨하다 사타구니 쪽으로 내려가니 자기가 알아서 자세를 잡고 클리 부분을 스스로 조물조물 거리네요.
뭐랄까.. 제가 핥을 위치를 잡아줍니다. ㄷㄷㄷ 이 언니 보빨받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보지 빨고 핥고 할 때 허리를 스스로 들어올리고 자세 교정하고.. 덕분에 목은 움직일 일 없고 입만 바쁘면 되더군요. ㅋㅋ
자연산 D 컵이라 간만에 노콘 옵션으로 예약해서리 자연스러 정상위로 그냥 쑤욱 밀어넣었습니다.
오.. 이 언니가 갑자기 제 엉덩이를 움켜잡더니 힘껏 잡아당기네요. ㄷㄷ
'으아...'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잡은 손으로 핸들링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이런... 이런 언니 처음봤어요. ㅋㅋㅋㅋ 자기가 기분 좋은 방향으로 떡 치게끔 컨트롤 합니다.
깊게 꾸욱 눌러주는 삽입을 좋아하고 허리를 그에 맞춰서 흔들어주면 진짜 쾌감에 찬 표정을 짓습니다.
뿅 간 표정으로 키스도 퍼붓고 젖꼭지도 빨아주고 좋아라 하는 감정이 뿜뿜 올라옵니다.
이러다보니 질 수축이 장난 아니네요. 못참겠어서 뒷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해 보는데... 아.. 브라질리언 엉덩이...-_-;;
좀 조절을 하려 해도 수박 두 덩이가 알아서 무빙을 하니 시각적 촉각적으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이 언니 노콘질싸가 되는 언니라서 안에다가 시원하게 싸 제끼고 말았습니다. ㅠ
정리해보겠습니다... 원래 이런 표현 잘 안합니다만, 재원 언니는 무조건 봐야하는 언니입니다.
한국사람 스타일에 한국어 대화 되고 자연 D컵 장착에 노콘질싸까지 됩니다. 여기에서 더 뭘 언급하나요. ㅋㅋ
긴 말 할 필요 없습니다. 자연산 추구하시는 분, 대화족, 역립족, 떡감족, 노콘족 그냥 달려가세요.
노타투족과 슬림족은 싫어하실 수도 있겠네요. ㅎㅎ
그럼, 오늘도 즐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