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전화하는 곳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예약을 못했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해보자 해서 1004로 전화를 했더니 예약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출근부를 보고 다미언니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호실로 갔는데 다른 분께서 먼저 마사지를 해주신다고 저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이곳저곳 누르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가시더군요. 그 후 다미매니저가 들어오셨는데 저한텐 너무 이쁘게 보여서 계속 힐끔힐끔 쳐다봤습니다. 그러다 다미매니저가 먼저 말을 걸어주셨는데 제가 약간 단어정도로 알아들었네요. 그리고 침대로 이동 후 누워있는데 애무를 해주셨습니다. 스킬이 깊숙하게 해주는 스타일인거같아서 되게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상위시 바라보는 몸매가 황홀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펌핑하니 다미매니저의 신음에 너무 흥분해버려서 토끼모드 발동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