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에 딱 하루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주는 날이 있다.
트윈 주간의 모아를 만나는 것이 바로 그 선물이다.
얼마전까지는 그녀를 일주일에 서너번 봤는데
그녀에게 자꾸 빠지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은 일주일에 하루로 최대한 버티고 있다.
광채가 흐르는 이쁘장한 얼굴에
생글생글 잘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아이다.
모아는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
손님을 응대하는 것부터 섹스까지 인위적인 느낌이나
위화적인 느낌을 전혀가지고 있지 않아서
안마에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고
오랜 연인과 함께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시도때도 없이 뽀뽀를 해주고
뽀뽀를 하다 보면 어느 새 뜨겁게 키스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달아올라
서로를 만끽하며 섹스를 나누고 있다.
대화를 나누고 씻고 서비스를 받고
언니가 먼저 애무를 하고 69를 하고 콘돔을 끼우고 섹스를 하는
그런 뻔한 동선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어떤 상황에서든지 서로의 느낌이 통하면
서로의 마음이 가는 대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모아가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이고
이것에 중독되기 시작하면 모아가 아닌
다른 여인들과의 섹스는 기계적인 느낌이 들어
아무런 감흥이 없어지게 된다.
그녀에게 점점 빠지는 것이 무섭지만
그녀와의 자연스러운 섹스가 주는 맛이 중독되어
그녀를 벗어나지 못하는 나
그녀가 영원히 은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