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칠공주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정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동창모임에 갔다가 조금 쪽당한게 있어서 서러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주변 공원벤치에 앉아 있다가 기분좀 풀겸 칠공주 다녀왔습니다. 기분이 꿀꿀했는데 정미언니를 만나고 꿀꿀했던 기분이 싹 풀렸습니다.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도 없는 제게 정미라는 언니는 천국이였으니까요. 제가 쪽당한 이유가 여자가 없어서.. 정미언니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다 했습니다. 그러니 정미언니가 여자친구처럼 해주겠다고 말씀해주시네요. 그렇게 누워서 진지하게 빨렸습니다.
진짜 여자친구처럼 진지하게 빨아주면서 되게 오래해줬습니다. 그러면서 맛있다는듯 음~ 음~ 거리는 소리를 계속 냅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껴주고 먼저 리드를 해주는데 내 여자라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 그정도로 여자친구처럼 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박을때는 자기 가슴을 만지면서 오빠 너무 좋아 이런 소리를 내줍니다. 그때 피니쉬했습니다.
잠깐이지만 여자친구해주신 정미언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