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 배터리
아띠 후기입니다.
샤워를 하고 잠시 대기 후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열려 있는 문. 상큼한 방의 향기. 출근한지 얼마 안된듯 청바지에 분홍색 니트를 아띠!
살짝 허스키한 느낌의 보이스의 예쁘장한 마스크 아담하지만 살짝 굴곡 있는 몸매.
(몰랐네요 ㅎㅎ 벗기전의 그녀는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는 그냥 평범해보였을뿐...)
간단한 인사와 함께 음료한잔을 먹으며 담배하나를 피웠네요.
잠시 일상적인 대화 후 옷을 벗겨주고 그녀 또한 입은 옷을 벗는데..
평상복에 숨겨져 있던 슬래머 몸매... 잔뜩 힘이 들어간 젖가슴에 봉긋한 유x,
잘록한 허리, 과하지 않은 이쁘장한 엉덩이까지..
오늘도 땡잡은 듯한 거울에 비치는 제 표정 ㅎㅎㅎ
중요한 부분만 씻고 난 뒤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 있으니
살짝 미소를 보이며 팔에 쏘옥 들어와 안깁니다.
잠시 애인 모드로 서로 껴안고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무슨 다이어트 관련 얘기 중 ...
"맛없는건 살안찌고 맛있는건 살찌자나."
"아~ 그럼 오빤 맛있겟네?"
"응??? 맛있어??"
야시시한 눈빛으로 야한 드립을 치더니 저의 육봉을 맛나게 먹어줍니다.
근데 저 야한눈빛은 bj하는 내내 저를 쳐다보며 계속 웃네요 ㅎㅎ
이때 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군요 ㅋㅋ
침범벅이 된 제 물건을 뒤로 한채 만져달라고 가슴을 얼굴로 들이대니
맛나게 핥아봅니다. 뭐가 좋은지 그 섹끼 가득한 눈 웃음 또!
알아서 69자세를 취해주는 아띠!
그 좁은 구멍이 참 탐스럽네요. 이리저리 자극을 하니 엄청난 활어반응!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 그녀!
"왜? 갑자기 뭔일이야?!"
"오빠 나 먼저 갈뻔 했어 ㅎㅎ"
CD을 장착해주는 아띠..
여상으로 팍팍 찍어주다가
바로 후배위 자세를 선사 해주는 그녀.
탐스런 엉덩이를 쥐어잡고 압뒤로 펌프질을 이어가다 순간 위험!
알아서 자세를 바꾸는 아띠.. 정상위로 다시 한번 삽입!
기나긴 펌프질 타임이 지나니 갑자기 또 자세를 바꾸자네요 ㅎㅎ
"왜 또? ㅋㅋ"
"오빠 힘들까봐 ㅎㅎ"
"괜찮은데 ㅎ"
다시 여상으로 키스를 하며 엄청나게 비벼버리더군요 ㅎㅎ
(아 대체 이자세는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요 ㅎㅎ)
이번엔 아띠가 힘들어 하기에 정상위로 체인지!
점점 빨라지는 펌프질에 올챙이들을 발사했네요 ㅎㅎ
(여상위->후배위->정상위-> 여상위 -> 정상위 이런 열정적인 처자는 처음 봤습니다 ㅋㅋㅋ)
장비를 벗기더니 치약의 마지막을 짜듯 쭉~~ 짜주네요 ㅋㅋ
격렬한 한판후에 드러누우니 다시 꼬옥 앵기는 아띠..
(넌 진짜 여친보다 더 여친같다 ㅋㅋ)
또 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키스를 하며 꼬옥~
그 순간의 정적을 깨는 콜 소리에도 매미처럼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ㅎ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