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이태임을 전나게 좋아하는데 이태임 닮았다길래 예약하고 갔습니다.
우선 말씀 드리자면 이태임처럼 글래머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몸매가 엉망이지는 않아요.
말랐는데 비율도 좋고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얼굴을 이태임 비슷합니다.
이쁘고 고급진 스타일 입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태임이라고 해서 글래머한걸 생각하고 왔다고
부끄러워 하면서 예전에는 그런말 자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뻐서 괜찮다고 하니 손을 가슴에 얹혀 크다는걸 어필합니다.
순간 되게 귀여웠습니다ㅋㅋㅋㅋㅋ
말하는 것도 귀여운데 행동까지 귀요미입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금방 친해질수있었네요.
이야기하다가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벗은걸 보니 가슴은 성숙하네요ㅋㅋㅋㅋ
와우~~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순간 사라랑 눈이 맞주쳤어요.
둘다 피식 하면서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샤워를 깔끔히 하고 침대로 왔습니다.
사라!! 키스 진짜 전나 잘합니다.
시기가 시기라 키스는 자제할려고 했는데 전나 잘해서 그런지
키스를 오지게 퍼부웠습니다.
그리고 서로 애무를 해주고 삽입해서 사라가 올라와서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앞으로 하는데 뭔가 느낌이 쌔했습니다.
그래서 뒤치기로 급하게 바꿨는데 한.... 10번??? 왔다갔다했나
바로 찍~ 해버렸습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어벙벙하고 있는데
그럴수있다며 토닥여주는 사라
정리를 하고 잠깐 침대에 누워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좀만 살집이 있으면 맨날 볼텐데 말라가지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귀여우니깐 일주일에 한번씩은 봐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