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간만에 독고로 달렸습니다!! 오피갈가 룸싸롱 갈까하다가
왠지 술도 좀 땡겨서 전에 본적있는 하늘실장한테 연락해 찾아갔지요
룸배정 받고 하늘실장이랑도 간만에 맥주한잔 마시면서
얘기좀 하는데 처음에 여자 실장이라 뭔가 어색할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얘기도 하고 ~~ 뭔가 남자 실장보다 묘하더라구요 ㅎㅎ
혼자도 왔겠다 정말 좋은 애로 하나만
직접 골라와 달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캔슬안하겠다고~
룸에서 빈잔에 맥주두잔 정도 더 비우자 노크소리와 함께 실장이
아담하면서 약간은 쎅하게 생긴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더군요
원래 스타일이 야한여자 좋아해서 바로 앉히고는 진행했습니다
양주 들어오고 실장이랑 긴장을 풀기위해 원액 한잔씩 마시고는
실장퇴장!!
언니랑 둘이만 남으니까 묘하게 흥분되더군요
다시 한잔하고 통성명하구 서로 대화 재미있게 나누었고
언니가 시간 끝나자.. mt에서 잘한다고 합니다.
그녀의 능력 발산인가
침대 위에서 끈적거리는 혀놀림과 애무실력 아 정말 감미로웠씀ㅎㅎ
얼굴만 야한게 아니라 혀놀림이나 몸이나 다 야했습니다
혀끝으로 미친듯이 핥아대는데 이건 뭐 모터 달린거 같더군요
목소리도 숨소리가 약간 섞인게 그냥 야함 그자체더군요
올라가서 말 타는데 신음소리와 허리 스킬 이 정말 뛰어납니다
속궁합이 잘 맞는것도 있었지만 정말 잘합니다
어느 자세에서나 허리 돌림이 인상적이며 느끼는 듯한 인상이 섹마 ㅎㅎ
느낌대로 움직이는 유연함에 빠져들고 집중하게 만드는
섹마의 매력에 짧은 시간 동안 정말 푹 빠졌습니다
끝나고 내팟도 나도 흥분했엇네 하며 땀을 닦네요 ㅎㅎ
mt에서 정말 간만에 즐섹 한거 같네요
이제는 초이스고 뭐고 그냥 실장한테 데려오라고 해야겠어요ㅎㅎㅎ
실장님 나이쓰~~ㅎㅎㅎㅎ
정말 인상적인 방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