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묻지도 않았는데
하드코어가 처음인 저한테는 아주 섬세한 설명이였어요
보조분이 앞에까지 마중나와서 가게로 안내해주셨고
들어가니까 정재님 방에 들어오셔서 인사와동시에
시스템설명이 들어갔구요
초이스하기 직전에 설명이 참웃겼어요
어떻게해야 좋은언니를 고를수있는지부터
그리고 어떻게해야 이렇게 바쁠때 좋은언니를 차지할수있는지까지
저는 그냥 맡겨버렸어요
괜찮은 언니가 있긴했지만 추천으로 밀어 부첬구요
친구는 고집있게 직접 초이스해서 진행했습니다
결국 결과는 어떻게됬을까요?ㅋㅋ
저는 그대로 정희로연장
(정희로말할것같은면 자연산 E컵에 다리각선미가 좋고
27입니다 ㅋㅋ) _
친구는 친구딴에 진행했다가 연장때 재초이스해서 진행했어요
ㅋㅋㅋ 마지막에 그냥 추천해주세요 해서 진행했고
마지막은 만족했는지 2타임만 하고가자는 친구놈 한타임더하자고해서
저희는 3타임 아주 즐겁게 놀았답니다
전체적으로 하드코어 경험이없던 저는 어땠냐구요?
뭐 좋다 야했다 그런건 직접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한테는 새로운 세계였습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딱 맞는거같아요
앞으로 언니끼고 놀거라면 쭉 여기로만다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