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소중이가 좀 예민한 편이라서 인물보다는
마인드 좋아야 마무리가 되는터라
실장님한테 진짜 착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
추천 해달라고 했더니 저번에 봣던 세라가 출근햇다고 하더군요!!
한달동안 보고싶엇는데 쉬는바람에 못봣는데 ㅎ
세라는 얼굴 귀염상에 바스트는 육덕진 자연C컵 장착
23살의 귀요미 영계 입니다
세라도 같이 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고
비제이까지 받았네요 서비스 굿!!!!!
침대에 누워서 먼저 서비스를 받기 시작 .....
어이쿠야 역시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얼마나 잘 빠는지 그냥 싸버릴까???? 하는 저를 봤네요ㅎㅎ
저도 언니의 슴가를 혀로 살짝살짝 터치하면서 먹기도 하고
혀로 유두를 통통 튕기기도 하고
역시 제가 빨아주니 언니도 신음소리를 내어가며
밑을 만져보니 물이 흘러나오더라구요
손 마사지를 조금 해주니 물이 넘쳐나고 언니도 몸이 달아올랐는지
제 소중이를 계속 만져주고 아껴주니 이제 넣고싶어
장착부터 하고 언니를 눞이고 밀어 넣었죠...
아~~~~ 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제 피스톤 운동에 맞춰 쪼여주기를 하네요
적당히 제가 힘들어할때쯤 제 위로 올라가더니 정말 열심히 즐기며 찍어주네요
절정으로 올라오고 언니를 안으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중간에 죽지도 않고 왠걸 한방에 싸버리고
역시 제 소중이는 최선을 다해야 되는거였죠...
정말 세라는 서비스와 마인드 갑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