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미의 리얼 돔 SM을 예약 하고 오로라에 도착~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후다닥 샤워하고 야미 방으로 갑니다
이게 제정신은 아닌거같은데....
일반적인 사람한테서 나올수있는 사상이 아닙니다~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섹드립 막 쳐대고 ...
말끝마다 자지자지 .. 심지어 지꺼만지면서 보지보지 거리고 ..
정신이 좀..... 근데 이게 왜이렇게 꼴리는지...
야~동보다 더 야~동같은 느낌....
음란한 말로만 나를 이렇게 흥분하게하고
자연스럽게 내가 덮칠때까지 기다려주는데....
수갑을 사용해서 저를 압박하더니 꺽기 신공으로 미쳐버리게 하고
흡사 야~동을 찍는듯한 ... 기본적인 애무 스킬도 상당히 좋은데다가
찰진 욕설과 남자를 정복시키는 카리스마가 대단했습니다
야미의 플레이에 어느순간 길들어지는거... 그런 느낌입니다
내가 조금 하다가 지친다 싶으면 지가 먼저 올라와 ..
여상 자세로 자지를 뽀개주는 느낌을 주는데..
그러면서 엄청 섹시한 욕플을 하고 침을 뱉으면서 애무를 하는데...
다시금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70분동안 두번의 연애.....그렇게 하드했던 서비스가 끝이 나갈때쯤
다시 귀여운 애교쟁이로 돌아와 사람을 헷갈리게하는 야미
와... 진짜 내마음을 홀랑 뺏어갔다는 자체가 신기 그자체;;
한마디로 혼자보기 참 아까운 언니입니다
다음에는 마누라와는 못했던 상황극으로 판타지를 경험을 해봐야겠어요~
야미는 돔 스타일이라 본인이 당하는 겁니다~~
막 SM이라서 때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것같은데...그러지마시고 아껴주세요~~
그래야 저의 지명인 야미가 안도망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