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 퇴근길에 개꿀에 예약을한다
실장님의 강력추천에 미키 라는 매니저를보게되었다
첫인상도 좋고 가슴도 크고 외모도 귀여우며 섹시하게 생겼다.
가벼운 인사를 하고 같이 샤워를하며 간단하게 나를씻겨주며 BJ를해준다
본겜 에서는 역시 달라지는 매니저..
솔직하게 내가 물빼로온건지 이아이가 나를 먹는건지 모르게..
서비스와 마인드 이런아이는 처음본다 적극적을 넘어서,,나를 강간해준다.
시키는것도 빼는거없이 웃으며 다받아주고..
시키지않은 알까시나 똥까시도 다해주고..최고의 서비스인것같다
키도 조그만한게 얼마나 야무진지 섹스도 즐기며 잘한다..
업소를 많이 이용해봣지만 그중 손가락 3개안에 드는
보물이 아닐지 싶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물을 맛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음식으로는 비빔밥과 삼겹살을 좋아한데요 실장님
음료수는 초코 들어간걸 좋아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