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부터 질펀한 섹이 하고싶은 생각에 프로필보다 경리 출근부에 있길래 경리 예약하고 경리보러갔습니다
저번에 봤었을때 1시간동안 즐기는 마인드로 질펀한 섹을 했기에 오늘도 기대를 하고 경리보러 다녀왔습니다
노크하니 경리가 문을 열어서 맞이해주며 아주 반갑게 오빠 외치면서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앉아서 얘기를 서로 주고받으면서 경리의 가슴을 만지작 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상태에서 바로 경리의 가슴을 빨아버렸네요
빨아버리니 경리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와서 넘 꼴려서 그 상태로 입에 고추를 물려버렸네요 아주 맛있다며 빨아주는 경리
이대로 계속 하고싶지만 씻어야 하기에...잠시멈추고 샤워하고 나와서 언니와 다시 시작합니다
침대로 이동 경리와 키스부터 시작해 쇼파에서 못다한 물고빨기를 시전합니다 서로서로 마구마구 애무해줍니다
언니한테 여상으로 요청하여 여상으로 언니가위에서 진입 저는 경리의 자연디컵 빨통을 만지면서~경리는 위에서 찍어줍니다
경리는 뒤치기할떄 느낌이 매우좋기떄문에 뒤치기로 자세변경하여 머리끄댕이를 잡고 엉덩이를 때리며 박는데 아주 떡감 최고네요
경리가 주인님이라 불러주며 더 쎄게깊게 박아달라고하네요 아주 신나게 박아주며 시원하게 싸고 나왔습니다
하녀와 주인의 마인드로 아주 질펀한 섹스를 하고싶으신분은 무조건 경리를 꼭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