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써니가 한동안 쉬다가 가게 옮겨 출근했다는 얘기듣고
바고 달려갔습니다.
못본새 얼굴도 이뻐지고 써니 특유의 섹시하고 발랄한 느낌이
훨씬 업그레이드 된거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얘기좀 하다가 같이 샤워하면서 한달만에 만져본 써니의 탱탱한 몸
비누칠때문에 미끌거리면서 따듯한 감촉이 참 좋습니다.
물다이는 그냥 안받고 물기 닦으면서 BJ만 해달라고 했더니
아주 맛깔스럽게 해주네요
써니가 물다이는 제 기준에서 소프트하고 BJ 실력은 최고 레벨의 스킬을 자랑했는데
그동안 바디서비스 스킬을 갈고 닦은건지 완전 업글되서
하마터면 바디섭스 받다가 쌀뻔 했네요 ㅎㅎ
오늘은 특히나 고추를 겁나 맛깔스럽게 빨아댑니다.
그대로 침대로 이동해서 BJ 더 받다가
바로 곧츄에 장갑끼고 써니 클리를 살살 비벼주다가
삽입들어갑니다. 쉬다 나와서 그런지 몇번 넣지도 않았는데
흥건히 젖은 써니의 봉지
한달전에 봤던 써니는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고 발랄한 느낌이 강했는데
오늘본 써니는 눈빛도 끈적해지고 쉬는동안 남자맛을 못본것처럼
엄청 적극적으로 들이대는데 이런 써니가 훨씬 매력있네요
연애감까지 이렇게 끈적해져서 돌아왔으니 ㅠㅠ
소문나기전에 당분간은 써니한테 빠져 지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