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ANGEL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지수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한번 다녀오고 자숙좀 하다가 또 급땡기기 시작해서
한동안 열심히 후기를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실사몸매와 후기내용에 꽂혀서 오랜만에 총알 장전후 큰마음 먹고 달리러 갔다 왔습니다
저 처럼 가난한 회사원에게 는 큰 결정이었네요 ㅎ
오랜만에 연락을 한 엔젤 실장님은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네요
보고 싶었던 지수씨 예약을 얘기하니 제가 원하던 시간은 아니였지만
꼭 보고싶었던 힘들 결정이였기에 예약을 하고 남은시간 동안 또 열심히 지수씨 후기를 보고 있었네요
드디어 지수씨를 만나러 가는 시간 도착해서 친절하신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지수씨 방으로 입실 할수 있었네요
가슴이 왜 그렇게 콩딱콩딱 뛰는건지 오랜만이라 더 뛰는거 같네요
문이 열리면서 제가 본 지수씨 는 정말 여신 그 자체였네요
♥ 지수씨 첫 느낌 ♥
얼굴부터 발끝까지 하얀 아니 그냥 도화지 느낌의 깨끗한 흰 피부
가슴까지 내려오는 갈색 긴 생머리에 정말 청순 가련하면서도 섹시함이 보이는데
그 섹시함이 여우나 룸필 같은 섹시함이 아니라
청순하면서도 정말 뭔가 고급스러운 섹시함이라고 할까요
웃는 미소만으로도 편안함을주고 정말 이쁜 얼굴이네요
소파에 앉자 마실거 챙겨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옆에 바짝 다가와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도 무척 잘 이끌어가는 스타일에다 차분하고 밝은 성격이라 이야기 삼매경에 빠져드네요
옆에서 바라본 지수씨 예쁜 얼굴을 보다가 옷사이로 감춰진 몸매에 다시한번 눈이 쏠리기 시작하네요
♥ 지수씨 몸매 ♥
핏줄이 들어날 만큼 도화지 처럼 흰 피부에 정말 부드러운 피부결
풍만한 C컵 가슴에서 내려와 들어간 허리라인 그 허리라인을 지나 정말 잘 빠진 골반은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잠시 진정되었던 제 심장이 콩딱콩딱 다시 뛰기 시작하네요
실사 그대로의 모습이니 정말 가난한 회사원의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 지수씨 연애 ♥
샤워후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지수씨가 제 위로 올라와서 제 몸을 손으로 쓰다듬어 주다가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부드러운 혀의 감촉이 아직까지 느껴지는 듯 하네요
제 가슴을 애무 해줄때마다 지수씨 가슴의 꼭지가 제몸을 톡톡 스쳐지나가는 느낌에 저도 모르게
지수씨 가슴을 계속 만지고 말았네요
제 가슴을 지나 아래로 내려와 솟아있던 기둥을 잡고 BJ 를 해주는데 상당히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거기다가 애무 실력도 정말 최고 인듯하네요
역립 하수인 제가 지수씨 애무를 해주는데도 역립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지수씨 와 키스를 하다가 가슴으로 내려와 꼭지를 애무해주니 느껴주는 신음소리가 절 더 자극시키네요
그렇게 가슴에서 지수의 체온을 높이고 천천히 지수의 S 라인 곡선을 따라
소중이 까지 도착한 그곳에는 이미 물이 흘러 나와 있네요
클리를 혀로 자극하니깐 반응이 정말 꼴릿했네요
신음소리와 같이 허리가 들썩이면서 너무 좋다고 말하며 느껴주는데 역립 하수가 중수가 되는 기분이었네요
할인도 받았겠다 부담없이 옵션까지 선택해서
흥분이되 어쩔줄 모르는 지수씨 소중이와 합체를 시도했네요
CD가 없이 지수씨 안에 들어가니 그 따뜻함과 미끌거리는 그 느낌이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네요
생생하게 느껴주는 지수씨의 신음소리와 그 반응들이 왜 그렇게 찾을수 밖에 없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여러 자세의 체위와 그 느낌은 정말 말할수 없을만큼 깊은 감동으로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비록 정말 짧은 시간이였지만 가난한 회사원으로서 정말 행복한 즐달이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나오면서 지수씨 에게 정말 좋았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꼭 끌어안고 입맞춤 하고 나왔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지수씨 에게 정말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