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한국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취향이 글래머 환장한 1인 이라 정말 수없는 시도 끝에 비비안을 접견
항상 보면 두타임을 보려고 하는데 자꾸만 시간대가 어긋나고 그래서 쉽게 볼수 없었던 비비안
실장께서 아침 10시부터 문자 예약도 받아주신다고 해서
아 그전에 못 일어나는데 폰에 지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가는 예약문자가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음
나이들어 뭔가 하나 배운 느낌 담부터는 자주 써먹어야 겠음
일단 실장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내가 예약을 못해서 못 본건데
오히려 보여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까지 해주고
영업 계통에 종사하고 있다보니 말투나 톤이나 상대방의 맘을 움직이게 하는 그 화법이
순간 어디서 영업좀 해보신거 같은 고수 느낌
무조건 이쁘다 끝내준다 믿고 보셔도 된다
허풍과 그런 상술로 유혹하지 않고 정말 궁금한거 물어보면 얘기 해주고
정말 들어가서 딱딱 맞아 떨어지니 믿음이 생길수 밖에 없는듯
환경이나 시설이나 물건들이나 다른 후기속에 그대로의 모습이고
정말 그냥 막 굴러다녀도 깨끗한 곳이라
사실 돌아다녀 본 곳중에 역대 최고로 가장 깨끗하고 냉장고 열었다 놀래 자빠질 정도임
암튼 이상한 소리는 여기까지만 하고 비비안 얘기를 하겠음
얼굴
수수한 얼굴에 청순함 거기에 정말 사람 마음을 녹이는 그런 미소
얼굴과 정말 매치가 안될 정도의 글래머 몸매는
내가 좋아하는 여태 본 글래머들은 얼굴이 이렇게 이쁘지를 않았는데
어떻게 그 몸매에 저런 얼굴이 나올수가 있는건지 정말 의심을 할수 밖에 없는 얼굴
몸매
160 초반에 팔 다리가 엄청 가늘고 얇은 몸매에 얼굴만한 가슴이 두개가 떡하니 있는데
예쁜 얼굴과 몸매 그냥 가서 직접 보는게 빠를듯
일단 피부도 하얀색이고 만졌을때 손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부드러움
섹스
섹스를 상당히 즐기면서 하는듯함 왜 비비안 하는지 알수 있었음
워낚 다른 후기가 많아서 연애 내용은 직접 경험하는게 좋음
연애를 하는데 재능이 있고 왜 인기가 많은지 알수 있었음
비비안 봉지에다 비비고 안에다 싸고 그래서 비비안 이라고 헛소리좀 했음 ^^;;;
다른 회원님 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거운 달림도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