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수의 얼굴은 클럽에서 볼 수 있는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키는 168정도로 보이고 가슴은 C컵으로 훌륭하더군요.
전체적인 라인도 괜찮고 글래머스한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흰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어서 그런지 가슴과 엉덩이 라인이 더 돋보였습니다.
살짝 긴장하기도 했는데 밝은 미소로 대해주는 혜수의 모습이 저한테는 좋게 다가왔습니다.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는지 말도 잘 건네면서 다정하게 대해주네요.
양치할 때 샤워를 해주는데 부드러운 손길로 해주는 샤워 기분 좋더군요.
부드러운 느낌과 손의 터치는 피곤했던 몸의 피로도 씻어주는 느낌입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애무와 함께 사까시로 시작되는 69자세.
빨다보니 언니 아래가 흥건하게 젖어 들어가고 69자세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를 챘는지
마치 내 머릿속을 읽어낸 것 같은 혜수의 넉넉한 마음 씀씀이에 똘똘이 100% 충전.
위에서 사까시를 하던 도중에 언니의 다리를 벌리고 시작했습니다. 삽입 시 느낌도 좋았고요.
자세 바꿔서 뒤치기 자세로 사정없이 공략하는데 흔들리는 언니의 가슴과
허리 엉덩이라인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정상위로 바꾼 후 중간 중간 이어지는 딮 키스 타임
초반에 너무 흥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몰라도 좀 일찍 사정했습니다.
상당히 흡족하고 언니 군더더기 없이 정말 싹싹합니다.
우선 맘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서서히 흥분시켜주고
만족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은 성실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혜수의 탱글탱글한 엉덩이에 못꼽아본게 조금 아쉽지만....다음이 있으니....
꾹...참았다가 다음번에 만날때 화끈하게 한번 덤벼볼까 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