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3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피크닉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져분들이 라인업이너무 좋아서 고민고민하다
수지씨와 합궁을 하게됫어요 ㅎㅎ
사진보다 더욱 귀엽고 섹시한모습에 한번에 빠져들엇어요
성격이 너무 밝아서 같이잇는 저두 기분이 업이되는느낌에 너무좋앗구요
그래서인지 더 오래같이잇고싶어서
얘기후에 한타임더 추가하엿습니다.
수지씨는 편안함과 웃음을 주는 매력이잇네요 ㅎ
여기까진 겉으로 보엿던 부분이구요
침대위에서는 마치 암컷 표범이 덮쳐주는것같이 화끈하게 리드해주는대 제가 정신을 못차리겟어요
물론 남자로서 제가 리드하는쪽을 선호하긴하는대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주는것도 색다른 맛이잇네요
마지막에 샤워실에서 저를 씻겨주는대 그모습조차 야해서
2번햇는대도 다시 일어서는 제 물건을보고 수지씨가 많이 웃어줫어요
다음에 다시 찾아뵙고싶네요
너무 좋은 하루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