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시간 아슬아슬하게 연산동에 갔어요ㅋㅋㅋ
새벽 3시가 다 되가는 시간이고 언니들 많이 퇴근하고 있다고 하길래 많이 망설 이다가 그냥 집으로 가기엔 섭섭 하다고 친구가 조르길래 우선 가보자 하고 급히 달림! 도착하여 이론 생략하고 빨리 언니들 보자고 했어요 한번에 5명 이게 끝이라고 합니다ㅠ…
음... 저는 맘에 드는 언니 있는데 친구 놈은 어떨런지...? 이름 호명했는데 친구랑 저랑 같은 이름 겹쳤네요 ㅡㅡㅋ어쩌지;; 제가 양보를 했어요ㅜ 그래서 저는 맘에 드는 언니가 없어 초이스 안했더니 강백호팀장님이 끝나는 언니 있는데 어떻게든 잡아온다고 하더군요 퇴근 한다는 언니 잡아오면 안 좋을것 같아서 그냥 본 언니들로 마지못해 고르려고 했는데 아니라고 최선을 다해주는 언니 라고 걱정 말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고맙게 생각했어요
물론 언니들 늦게 가서 미안하기도 했지만… 10분 정도 시간 지체 후 눈이 즐거운 언니등장!!!ㅋㅋ
감사 하고 예쁜 저의 파트너 이름은 ㅇㅂ ~~ 강백호팀장님 늦은 시간에도 최선을 다 하시군요.. 정말 감사했어요.. 언니들이랑 가볍게 포옹하고 신나게 노래 부르며 술도 조금씩 마셔가며 친구 놈 아주 강렬하게 놀더군요 저도 덩달아 낮 뜨겁게 언니 온몸 구석구석 더듬거리며 놀다가룸에서 보내는 시간 끝내고 구장으로 합석하여 이동! 각방으로 입성하여 언니도 저도 아주 피곤한 기색 ㅋ
얼른 씻고 우선 정사체위 조절하며언니 위에 올라타 과감하게 애무물빨 신공모드 펼치다가 뜨거운 사랑으로 결실을 맺었네요 으흐흐... 오늘 걱정 많이 했는데 이른 시간 보다 더~ 좋게 놀다 온걸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