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부터 친구2명이랑 달렸네요~
간단히 파전에 막걸리 한잔묵구 친구랑 풀싸롱으로 달리기로 결정!!ㅋ
박나래실장님께 전화거니 일찍전화주셔서 상황 완전 좋다구 얼른오라구해서
바로 고고!! 9시반정도 도착한거 같네요~ㅋㅋ
오자마자 맥주한잔 먹고 바로 매직미러초이스
제파트너는 아주 아담한싸이즈에 c컵 자연산글래머 스타일었네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데 귀엽뜨라구요 ㅋㅋㅋ
룸에서도 노래하는데 가슴에 얼굴을 비비구 아담에서 그런가 제가 쫌 거칠게 한거같음 ㅋㅋ
룸타임이 끝나구 박나래실장님이랑 술 한잔 먹고 바로 구장이동~ㅋㅋ
구장가서두 작은 아담한그녀에게 로 마무리를 했네요~ㅎㅎ
마인드좋고 사투리가 귀여웠던 아가씨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