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자주가는 엣지인데 오랜만에 프로필보니 혼혈이라고 소개글 올라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리나 매니저 보러갔고..
친절한 실장님 안내덕에 안 헤메이고 잘 찾아갔네요
모 서비스센터 상담사 출신이라고 하던데 진짜 응대 하나만큼은 하나도 기분 안나쁘게 인증과 설명 다 잘해주십니다
ㅋㅋㅋ 칭찬좀 해드렸더니 말씀하시더라구요
역시 칭찬은 모두를 웃게합니다
아무튼 안내받은 호수 가니 언니가 반갑게 문을 열어주고
들어가자마자 물한잔 따라주면서 잠시 콩글리쉬로 대화좀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BJ해주는데 그냥 거기서 끝날뻔했습니다
이상태로 본게임 들어가면 너무 금방끝날거같아서 역립과 보빨로 한껏 달아오르게 해주면서 제 주니어는 좀 가라앉혀봅니다 ㅋㅋㅋ
드디어 본겜 들어가는데 첨에 정상위로 시작하고있었다만 언니가 중간에 뒤로하자고 하네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뒤로하는게 진짜 눈요기가 지립니다
튼실한 빵댕이에 감칠맛나게 감기는 사운드며;;
진짜 뒤로만하다가 끝날뻔했지만
워낙 정상위로 끝내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정상위로 끝냈네요 ㅎㅎ
뒤치기 좋아하시는분들 필견해보십쇼 진짜 지립니다
키스는 아마 받아주긴하는데 코로나땜에 약간 거부감이 있어보이지만 안해도 그냥 몸매만 보고있어도 충분히 꼴립니다;;
다음번에도 지명 100%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