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EPL에 다녀왔네요.
나미란 타이아가씨를 봤구요.
긴머리에 나이는 많이 어려보이는군요..물론 외국아가씨라 정확하게는 모르겠다는-.-;
나이가 일단 아주 어려보이니 뭔짓을 해도 이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나 기대대로 침대위에서의 나미는 역시 대단했습니다.
온몸을 정성스럽게 입으로 애무해주는 느낌또한 입술이 닿을때마다 전율이 느껴져서 좋았고, BJ는 말할것없이 좋았습니다.
깊숙히 빨리는 느낌이 바로 이런것이었구나...라고 느껴지는 순간!!
위험한 상황이란게 느껴지고...안되겠다싶어 나미를 눕히고 꽂아봅니다.
이건 뭐...반응이 아주 기가막히네요.
소리만 들어도 싼다란 소리가 이럴때 쓰는말이구나 싶었네요.
구멍이 작아서 그런지 쪼임도 상당히 좋았고, 거기다가 반응까지 좋으니 그냥 미치는줄만 알았다는..ㅎㅎㅎㅎ
담번에 한번은 꼭 더 봐야할 아가씨인듯해요~~
나미..땡큐야 땡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