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 카인드에 한동안 못가다가 간만에 연락하니 나연 출근했다는 실장님 말에
무조건 예약하고 시간에 맞게 도착해서 전화하고 입실합니다
나연 슬림하고 착하고 친절합니다
이야기 나눠 보는데 성격 밝고 웃음도 많아서 사람을 유쾌하게 만듭니다
마사지는 본인 말로는 못한다고 하는데 노련하지는 않지만 잘해보려는
성의 와 진한농담 과 섹드립으로 어색한 분위기 없애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비스로 바뀌고 애무 시작하는데 존슨을 부여잡고 입술은
가슴을 훝다가 꼭지를 혀로 간지르다 빨아주고 손으로 주물대던 존슨을
살포시 감싸듯 부드럽게 삼켜주는데 입안에서 조용히 혀를 굴리다가
깊숙히 넘겨주는 ㅁ ㄲ ㅅ 까지 완전 서비스 그렇게 한참동안.......
존슨을 입에서 놓지못하고 물고 빨다가 알을 삼킬듯한 흡입력에
알이 아플정도로 빨아주고 바로 이어지는 서비스도 깔끔하게
핱아주고는 오빠 더 원하는거나 하고 싶은거 있냐고 묻는 당당함이
마음편하게 해줘서 누워있는 자세잡고
역으로 포개주는 나연 빼는거 없이 대담하게 다리 벌려주고 소중이
먹기먹기 좋게 위치잡아주고 또다시 비제이 시작하는데 아까보다 더
세게 빨아주는데 소중이 맛도 제대로 못보고 쌀거 같거 같다고 하니
존슨 머리를 혀로 핱으며 핸플로 마무리 해줍니다
나연 배려심도좋고 서비스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