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댕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어디를 갈까나 한참 고민합니다
키방건마오피 등등 여기저기 다니긴 하는데 업종마다 딱 한군데 정해서 가는 성격이라..
보오자아아~ 오느으르은 어디르을~ 갈까ㅏ나아아~~~~ 30분은 고민한거 같네요
몇 일 전 키방도 나름 재밌었는데 전 그냥 편하게 떡치는게 성격에 맞는거 같아서 오늘은 ㅇㅍ로 결정!!
좋아써!! 오늘은 떡이다!!!ㅋㅋ

저번에 방문했던 상류사회 전화합니다
재방문이라 그런가 이제는 인증이 좀 편해졌네요ㅜㅜㅜ 다행이다아 우헤헤

실장님 왈!! 20살 화류쌩초 왔으니 한번 보라고 적극 추천합니다
몸에 좋은 20살인데 거기다 쌩초라니 예약이 가능한게 신기해서 여쭈어봅니다
"아니 20살쌩초면 아침에 마감되는게 정상아닌가요 거짓말하는거 아니죠??"
실장님 : 저희가 오픈 초기라 아직...그리고 요즘 코로나 때문인지 조용하네요ㅜㅜ 애는 괜찮아요 한번 보세요!!
실장님 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ㅠㅠ

실장님의 우는 소리를 뒤로하고 예약잡고 시간 맞춰서 방문!!
20살 애기라니 딱히 영계매니아는 아니라 크게 기대를 한 건 아니었습니다.
똑똑똑 계십니까~
는 아니고 실장님이 벨은 누르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셔서 조용히 노크하고 입장합니다

짜잔~~
일단 첫느낌은 좋습니다.
성형 전혀 안한 딱봐도 쌩초인 민필 여대생!! 귀욤귀욤하게 생긴 외모에 발랄함이 묻어있습니다
학교에서 봤다면 딱 대학생 카페에서 봤어도 딱 대학생
길에서 봤어도 딱 대학생
보자마자 여대생 20살 쌩초 아무것도 몰라요!! 그 느낌이 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낯을 좀 가리는거 같으면서도 붙임성이 좋네요
아직은 때묻지 않고 순수한 애기인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애기는 사치!! 적당히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가니 쫄래쫄래 따라오네요
귀여워요 ㅋㅋ 저 씻고있으니 뭘 해야될지 모르는 그 표정과 분위기를 또 생각하니 웃깁니다ㅎ
제가 씻겨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가슴도 탱탱하고 엉덩이도 탱탱합니다. 만지는 맛이 상당하네요
이름을 댕댕이가 아니라 탱탱이로 바꿔야할 듯
속으로 "아 어린게 이런거구나"
확실히 20살은 탄력 자체가 다르네요.
아직 애기라 그런가 애무는 서툽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그저 귀엽고 바라보니 흥분되네요

한 수 배우라고 눕히고 제가 애무 해줍니다. 사실 저도 잘 못함ㅋㅋ
그래도 여기저기 빨아주니 몸을 살살 꼬는게 잘느끼는 체질인가봅니다
애무할때도
'아 역시 탄력이 다르구나..!!'
'이 맛이야..!'
한번 더 느낍니다. 언니 몸매 라인이랑 탄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렇다고 쭉쭉빵빵 라인은 아닙니다 젖살 덜 빠진 애기몸매?
궁딩이 빵빵한게 뒷치기를 불러오는 그런 몸매입니다.

고양이 자세 취하면 이런 느낌?? 몸매도 사진이랑 비슷합니다
가슴이랑 엉덩이가 무기인듯!!
삽입시에 적당한 활어반응과 신음소리 and 쪼임에 흥분도 급상승하네요
언니 자체가 잘느끼는듯 해요
연애 후 이야기 좀 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나올 때 다리 후들후들..이놈의 저질체력 떡치고나면 하루종일 좀비모드네요 그냥ㅜㅜ
이상 20살 쌩초 탱탱이 후기 마칩니다
20살은 그냥 보는거랬어요 그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