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 4.2 00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근처에서 술한잔 하다가 급 땡겨서 오랜만에 바나나 실장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ㅋㅋ
처음에 특정 매니저를 문의했더니 그분 마인드가 별로에요..하면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실장님 솔직함에 놀람ㅋㅋㅋ
그리고 지아씨를 추천하기에 콜!하고 지아씨를 만나러 갔습니다.
근데 우리 실장님 사기치셨더군요...
프로필사진이랑 똑같다고 하셨는데 프로필보다 이쁩니다ㅋㅋㅋㅋ왠걸ㅋㅋㅋㅋㅋ
다른 휴게텔도 좀 가봤지만 프로필사진이랑 다르게 생겨서 내상입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여긴 좀 반대로 사기를 칩니다ㅋㅋㅋㅋㅋ
아무튼 기쁜 맘으로 서로 장난치면서 샤워를 하는데 이언니 샤워실 매너 장난아니네요..
노콘 가능했으면 그자리에서 삽입하고 싶은 충동 들만큼 엄청나게 달겨들어줍니다ㅋㅋㅋ
발딱 일어선 제 주니어를 잠시 진정시키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근데 제가 큰 실수를 했더군요...
샤워 끝나고 본게임 들어가려고 하는데 주니어가 일어서질 않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술을 꽤나 자시고 간게 화근이 되어 안일어섭니다ㅠㅠ
그런데 지아씨 끝까지 포기를 안합니다ㄷㄷ
50분 끝까지 채울때까지 나 너랑 섹스하고 싶다구우~~ㅠㅠ하면서 달겨드는데
진짜 저를 잡아먹을듯이 온갖 스킬을 다 동원합니다ㅋㅋㅋ
서큐버스를 만난기분..ㅋㅋ
제가 괜찮다고 그냥 오늘 술 너무 먹어서 안되는가 보다고 해도 이언니 끝까지 포기를 모릅니다ㅋㅋㅋㅋㅋㅋ
결국 끝까지 못하긴 했는데 미안하다고 하는 지아씨한테 제가 더 미안하더라구요ㅠㅠ
하 술먹고 달리는거 아닌가 봅니다ㅠㅠㅠㅠ
별로였으면 후기도 안쓰고 아 다신 가지 말아야지 할텐데 진짜 안되는거 없을정도로 장난 아닙니다ㄷㄷ
와꾸도 휴게텔에선 상급이고, 마인드는 다른분들이랑 비교 안될만큼 넘사벽입니다ㅋㅋㅋ
담번엔 술 안마시고 꼭 다시 가볼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꼭 한발ㅠㅠㅠㅠ
좋은매니져 소개해준 실장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