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긋하게 탄력있는 예쁜 가슴..그리고 도끼로 찍어내린듯이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는 그곳 서비스의 제왕!!!
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이 조그만하고 가슴은 자연산 B컵에 룸삘의 예쁜 와꾸를
가진 서우 언니를 보러 클럽층이 아닌 원탕으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반갑게 맞이해주는 서우
빨간색 속옷을 입고 섹시미를 마구 풍기는데
그녀의 손을 잡고 둘만의 공간으로 이동을 한다..
방에 들어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을 시작하였는데
빨리 벗은 몸매가 보고 싶어서인지 자지가 불끈불끈해진다.
그 마음을 서우도 아는지 빨간 브라를 벗고..
팬티도 벗은 뒤 그 몸매를 내 눈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봉긋하게 탄력있는 예쁜 가슴..그리고 도끼로 찍어내린듯이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는 보지가 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어후야..
저 보지 참 맛있게 생겼다..
속으로 생각하며 물다이에 엎드리니
서우의 야릇한 물다이 서비스가 시작된다..
부드러운 가슴으로 기본적인 바디를 타주는데
말랑말랑한 가슴의 촉감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거기에 야릇한 손놀림이 가미되버리니까
온 몸이 찌릿찌릿!!거기에 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고
똥꼬를 아주 후벼 파듯이 들어오는 똥.까.시!!
똥까시가 아주 일품이다..
똥꼬의 주름 하나하나 피는듯이 부드럽고
아주 맛있게 핥아준다..
거기에 똥꼬를 뚫어버릴듯이 쑥쑥 들어오는 혀..
그 똥까시에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앞으로 돌아누워서는 서우의 가슴이
나의 자지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움직여주는데
그 느낌이 아주 부드럽게 느껴진다..
거기에 나의 젖꼭지는 혀로 부드럽게 빨아주니
흥분감은 배로 느껴지고..
나의 자지는 빳빳하게 서버리기 시작한다..
그런 자지를 서우가 입안에 머금고 빨아주는데
빨아주는 모습이 아주 섹시하다..
그리고 그 자지를 서우의 보지에 눕히고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깨끗하게 왁싱된 빽보의 갈라진 도끼 사이로
정확하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아주 끝내준다..
정신이 점점 혼미해져가면서
야릇한 느낌과 함께 자지가 터져버릴거 같다..
하.지.만!!
서우의 서비스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침대로 가서도 나의 온 몸에 침을 발라가면서
정성스럽게 핥아주는데 느낌이 끝내준다..
부드러운 혀의 촉감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날 빠떼루 자세를 시키더니..
그대로 혀가 나의 똥꼬를 마구 후벼파며 빨아준다..
아..흣.. 으~~ 너무 좋다~~
주름 하나하나 피는듯한 똥.까.시!!
난 그 똥까시를 느끼다보니
나의 자지도 풀발기가 되어버렸는데..
그 자지를 손으로 잡더니
그대로 꺽어서 귀두부터 혀로 마구 핥아주더니
입안에 넣어버리고 마구 빨아준다..
그리고 날 똑바로 눕히더니
서우가 가슴을 내어준다..
난 그 가슴을 마구 주무르면서 빨아주니
서우의 입에서 신음소리와 함께
나의 젖꼭지를 빨아준다..
그리고 더 아래로 내려가서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아주면서
서우가 보지를 내 얼굴에 가져다 대준다..
난 도끼처럼 갈라진 빽보를 마구 빨아버리기 시작했다..
클리를 자극할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나의 자지를 빨아주는 느낌이 아주 꼴릿해진다..
보지를 벌려서 구멍을 핥아주니
서우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난 보지와 클리를 번갈아가면서 빨아주다보니
서우가 장비를 착용시키고 삽입을 하려고 한다..
그리고 리버스 여상 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따뜻하게 잡아주는 보지속 느낌이 아주 좋다..
거기에 방아찧기를 할 때마다 자지가
서우의 보지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흥분감이 몰려온다..
서우는 뒤로 돌아서 방아찧기를 하다가
45도 돌아서 방아찧기를 하고
다시 90도 돌아서 방아찧기를 하는데..
가슴을 주무르면서 즐기는 여상위가 느낌이 아주 좋다..
나는 조금 더 서우의 보지맛을 보기 위해
서우를 눕히고 정상위로 즐기기 시작하였다..
이미 흥건하게 젖어버린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와서
수건으로 살짝 닦아 낸뒤에 삽입을 하니
쪼임이 더욱 좋아졌다..
우린 키스를 하면서 움직일수록
서우가 나의 몸을 끌어당기면서 깊숙하게 넣어주는걸
원하는듯 날 계속 끌어당긴다..
나는 뿌리까지 깊숙하게 넣으면서 즐기니
서우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그러면서 보지에서는 점점 더 쪼여지면서
나의 자지를 압박해버리니..
결국 버티질 못하고 그대로 발싸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