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다가 8시쯤 풀을 가려했으나
친구는 급한 일 있다며 집으로 가고...
성욕은 불타고... ㅇㅍ, ㅇㅁ, ㅋㅅㅂ 등 각종 ㅇㅎㅇㅅ는
만이 가봤지만 풀은 총알부족으로 한 번밖에 못가봐서...
모처럼 풀로^^
풀에 아는 실장이 없는 관계로 평판 좋은 고아라실장
선택해서 입성함... ^^
첨인디 고아라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매직미러초이스^^ 모든 풀의 매력은 초이스인듯...
매직미러로 애기들 둘러보면서 고아라실장이 추천해준
태림이를 선택..!
룸에서 언니랑 수다 떨고 1차, 2차의 전투를 치르고 기분업됩니다.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다가 구장으로 올라가서 홈런을 쳤습니다.
풀사롱 ^^ 저렴한 가격의 고품격 서비스... 무엇보다도 고아라 실장의
친절함이 ^^ 즐겁게 만들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