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라...간만에 접견이라 그런지 더 설렛네요
몸매는 적당한 키에 그 안에 굉장한 꽉찬 히프와 참가슴...
가슴은 크고 엉덩이로 큰데 허리는 잘록 다리도 쭉빠졋습니다
느낌잇는 매력적인 와꾸와 몸매...
옆에 가서 언니의 허리랑,,다리등등을 만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저의 똘똘이 슬슬성질을 내고 있네요
언니의 피부는 탱탱해서 만지기 기분좋은 피부를 가진 언니 입니다
샤워를 하러 가서도 세라언니의 탱탱한 피부를 주물주물하고
침대에서 꼭지부터 자극을 시켜주더니 아래로와서는
제 똘똘이를 꼭 신기한 장난감을 만지는 하면서 놀고 있네요
언제 봐도 꼴릴듯한 자태의 언니가 비제이를 하는 모습 긋,,,굿,,,,
저도 저의 똘똘이로 언니의 음부로 가지고 가서 부비부비함 ㅋㅋ
저도 쿠퍼액이 나오고 세라도 봉지에서 꿀물이....ㅎㅎㅎㅎ
세라가 먼저 상위자세로 올라타서 ,,바로 내리꼽고 시작을 하네요,,,
알아서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자기 손으로 내 다리를 잡고 다시 허리를 퉁기면서 움직이는데
난 언니의 허벅지랑,,,가슴을 애무 하면서 리듬을 탐
정 자세로 하는데,,떡반응및 섹반응이 넘 좋네요
바로 끝내기는 아쉬워 궁둥이를 보면서 뒤치기를 자세로 하다가 발사....
근데 세라언니가 계속 엉덩이를 계속 움직임 ㅋㅋㅋ
아 되게 좋은데 엄청 웃겨서 마무리하고 한참을 웃다가 뽀뽀 쪽 날려주고 왔습니다~
떡감좋고 먹음직 스러운 영계 찾으시면 강추욧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