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찍방
④ 지역 : 배곧
⑤ 파트너 이름 : 리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 몸매보는 제가 오피다니면서 풀만족한적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오늘 출근부보니 리아씨가 있더군요 가끔 보이던친구라 한번 보고싶었는데
오늘 올라와있길래 전화드렸더니 첫타임으로 예약을잡고 달렸네요
첫인상은 예쁘장하니 민필쪽은 아닌데 정말 쎄끈하게 생겼네요
중단발이 잘 어울리는 얼굴상이네요
얼굴도 얼굴인데 몸매가 최곱니다.. 극슬림 몸매에 그렇다고 뼈만있는 그런몸매는 아난게
딱 제가 찾던 그 몸매네요 얼굴 몸매 이 두가지만 봐도 즐달하겠거니~ 생각이 되었네요
먼저 잠깐 얘기나누니 말도잘하고~ 쑥스럼도 없는게 분위기를 잘 달궈주더군요
얘기하면서 몸을 흘깃 처다보니 너무 꼴려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는 따로하고 나와서 침대로가니 리아가 씻고가서 나오네요
침대에서 누워서 기다리니 제 위로 올라와 기본삼각부터 받으니
그렇게 하드하진않은데 뭐.. 얼굴몸매가 최고니 뭐가 문제겠나요
부드럽게 제몸을 애무해주며 제 소중이를 살짝 핥으며 비제이하는게
상상이상입니다 혀로 가지고노네요ㅎ
그러고나서 제가 위로 올라가 넣으니 꽉조이는게 명기네요 명품입니다
어린게 정말 좋은게 반응도 좋고~ 축축하니 마른대 비해서 떡감도 좋습니다ㅎㅎ
전 후배위가 제일 좋았네요
그리고 조금 부끄럽지만 원래 오래하는 편인데 금방 얼마못버티고 싸버렸네요..
아쉬우니 다음번에 좀 길게보려합니다
와꾸족 몸매족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