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소리를 보고 왔다.
실장님께 몸매 좋고 얼굴 이쁘고 어린 연예인 같은 친구 소개좀 부탁드렸다.
원래 다른곳 같으면 웃으면서 연예인 찾으시는거면 좀 힘들어요..
라고들 하는데 실장님 콧방귀 뀌시며 소리매니져 보시면 됩니다.
라고 한마디 던지셨다.
그말이 너무 진심이 와닿아서 바로 예약잡고 달려갔다.
실장님과 통화로 한번더 물어보고
믿고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다.
그냥 보자마자 아이돌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몸매 진짜 겁나 좋고 얼굴도 이쁘다;;
진짜 얼른 섹스 부시고 싶어서 대화도 몇마디 안하고 바로 샤워하러 갔다.
일한지 얼마 안됫는지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다 ㅎ
그냥 혼자 씻는다고 얼른 빡빡 씻고 나왔다.
나와서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소리가 옷을벗는데 ;
와! 진짜 장난 없다..
군살 하나 없고 그냥 모델 진심 와!...
진짜 미친다;;
소리가 씻고 나온다.
내 동생은 그냥 하늘로 한참 솟아 있다.
하늘솟아 있는 내 동생을 소리가 와서 어루만져 준다.
오빠 거기 참 이쁘다;
하는데 너 진짜 오늘 내가 진짜 개부신다.
라는 생각으로 다짐을 하고있엇다.
소리가 애무를 해주고 진짜 미쳐버릴거 같은 나의 마음을 감추고
하... 그때부터 애국가를 계속 불렀다 속으로..ㅎㅎㅎ
그 살짝 여자들 고추 들어가면 눈 지긋이 감으며 턱 올라가고 흐흐으윽 하는 그런 표정 ..
하지만 이런 아이가 있다는걸 알았다는게 나는 너무 좋다.
오늘은 이렇게 끝낫지만 다음에 세타임 정도 끊고 완전 구석구석 탐방할 것이다.
이런 여성분을 보여주신 TOP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