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마지막 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틴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간만에 주간에 시간도 났겠다 참새가 방아간 그냥 지나갈수 없죠!
이런 시국일수록 더욱 달리는게 달리머 자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의 안마 알파이자 오메가인 그곳! 사과집으로 달려 갔습니다
네.... 요즘 사과집 샵in샵 으로 kiss방 런칭 했죠? 하지만 전! 키방 방문 이력 0..... 이기 때문에(?) 주간에 익숙한 언니들 중 누굴 볼까~ 하고 있는데
진실장님께서 지금 들어가면 틴틴이 가능하다고해서 그럼 뒤도 보지 않고 틴틴님! 을 왜쳤습니다
씻고 나오니 진 실장님이 "바로 올라가자~" 해서 엘베타고 쫄레 쫄레 찾아갔더니 "어! 오빠다~" 하면서 바로 앵겨오는 틴틴이.... 올만에 봤는데도 잊지않고 품에
쏙 안겨 주는데 크 역시 애교가 애교가~ 그냥 뚝뚝 떨어지는게 ㅎㅎ
잠시 그렇게 껴 안고 있다가 근황 토크 좀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후르륵....(참 이야기 이쁘게 잘해서 대화하는 재미가.....) 서로 후다닥 자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다시금 간단하게 씻고 마른다이로 이동(틴틴이는 물다이 없으용~)하니 "이번엔 오빠가 해줄래요? 다시 내가 할까용~?" 하면서 주도권(?) 유무를 확인하는 틴틴양
(첫 만남때부터 서로 해주겠다고 난리쳤던 전적이 있어서 ㅎㅎㅎ) 오늘은 이유없이(?) 그냥 틴틴이에게 취하고 싶어서 "그냥 마음가는대로 해~" 했더니
"오빠는 반응 재미있으니까....응???? 내가 해줘야지~" 하면서 예쁜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요염한 눈빛을 마구마구 날리더니 바로 시작하는 ㅅㄲㅅ....
아니 그동안 스킬이 엄청나게 늘었나 예전에도 참 좋았지만 ㅅㄲㅅ만으로 뭔가 신호가 막 올려는... ;;;;;;;
덕분에 흥이 마구 오른 틴틴이 진정(?) 시키기 위해 자연스럽게 몸 돌려서 69 자세로 만들어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신비의 그곳을 정성들여 빨고 햩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정성들여 애무하고 있으니 성수가 움찔움찔 나오기 시작하는데 다시 틴틴이의 역공이 시작되어 그자세로 바로 알까시와 ㅅㄲㅅ가 다시 작열하다
손기술로 자극 주었다 반복하다보니 저도 동생도 온몸(?)으로 움찔움찔 하면서 우는 소리 내다보니 "역시 오빠는 반응이 재미있어~" 하면서 장갑 끼우더니
여상으로 합체하는데 눈앞에 그 갸낣은 모습과 다른 압도적인 큰거 두개가 출렁이니 절로 손과 입이 그리로.... 덕분에 쿵짝쿵짝이 잠시 끊기고 하나가 되어있는
상태로 아이처럼 쭈쭈 빨고 있으니 "오빠 너무 가슴만 탐한다 우리 하나가 되어있는데~" 하면서 쪼아주는데 잠시 잊고있던 틴틴이의 깊은 맛에 다시 취해
이번엔 능동적으로 취하기 위해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하나가 되어 틴틴이를 안으니 양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며 "더더더~~~" 하며 양 다리로 절 자꾸
안으로 끌여들이는 거에 취해서 들어갈 수 있는 끝까지 들어가고자 자꾸 진입하고 있으니 동생녀석에서 올라오는 그 느낌에 "벌써 하면 아까운데~" 하며
스피드를 줄일려니 "오빠 같이 가요~~" 하면서 청각 어택(?)을 날려주는 틴틴이의 외침에 뒤도 보지않고 모든걸 놓아 버려서 시원하게 콸콸콸.....
덕분에 너무나 게운하게 털어내고 헐떡이고 있으니 "오빠 땀이..... 그렇게 좋았어요?" 하면서 수건에 찬물 적셔와서 온몸을 닦아주는데 그 손길이 참 오묘 한게
동생이 다시 불끈! 하는데 딱 울리는 콜이...... 덕분에 아쉬움의 씻음을 하고 있는데 동생녀석은 죽을 생각 안하니 "오빠 이건 서비스~" 하면서
씻겨주다 ㅅㄲㅅ를 다시 해주는데 방금 질러서 그런가 느낌과 자극이 몇배로 몰아치는게 이거 아쉬워 죽겠는데 당연히 뒤에 예약 되어서 연장 안되겠지.... ㅠㅠ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예약이 되어있....(저도 중간에 딴사람이 캔슬내서 그거 운 좋게 삐집고 들어간거라 ㅎㅎ
이래서 예얍녀는 다 좋은데 이거 하나가 문제야 문제 ㅋ)
아쉬움의 ㅅㄲㅅ 좀 받다보니 다시금 울리는 콜에 틴틴이도 "오빠~ 아쉽지만 다음에 또~~~ ♥" 하면서 하트 뿅뿅 애교 날리는데 \
크.... 역시 틴틴의 애교 받으면 그저 사르르 녹아 내리는..... ㅎㅎ
그렇게 만족과 아쉬움을 동시에 안고 나왔더니 모 회원님과 모 회원님이 지나가다 제가 있다는 첩보 입수하고 절 기다리고 있었다기에 바로 술판 만들어
룰루랄라 하며 퇴청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