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우를 만나기 위해 오로라로 이동합니다
슬이실장님과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아까 전화로 지우의 시오후키 예약했다고 말씀드리니
우선 샤워부터 하고 언니준비하는동안 대기했어요
좀 있다가 바로 실장님께서 팔짱 껴주시고 안내해주시네요
언니방으로 입장~ 웃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
이제는 샤워하기 위해 옷을 벗는데 몸매가 완전 좋습니다
가슴이 이뻐서 순간 대놓고 만질뻔;; 아...만질껄그랬나?? 뭐..이따가 많이 만질텐데...뭐..ㅋ
안으로 들어가 가볍게 양치하고 씻고 바디로 넘어갑니다
소프트하게 부비부비 당하면서 제 똘똘이 고개를 치켜들떄 입으로 거침없이 삼켜주네요~
살짝 혼미해질때쯤 저를 일으켜 세우더니 한쪽 다리를 걸치고 사까시를 해줍니다
부드러운지 알았더니 이런스킬이...ㄷㄷ;;;
이미 탕에서 반 제혼을 빼놓고 침대로 넘어갑니다
야들야들 애무로 해주고 다시 한번 깊은 사까시~
저도 모르게 자동으로 신음이 살짝 나오게 되네요..ㅎㅎ
앞판으로 돌아서 꼭지부터 내려와 다시 한번 제 똘똘이를 맛보는 지우
저도 더이상 못견더 지우의 엉덩이를 끌어다 맘껏 맛봅니다~~
제 똘똘이에 CD가 장착되고 지우가 제위로 타기 시작합니다
은은한 신음 소리와 함께 제위에서 열심히 방아질~~
이제 제가 위로 올라가 열심히 허리운동을 해봅니다
지우는 맘껏 즐기는 소리를 내주시고 저는 그소리에 더욱 흥분되어서 힘차게 발사~~
한번 더 하고싶었지만..이놈의 체력이 문제...그냥 침대위에서 지우를 끌어안고 키스만 겁나 많이하다가
지우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오빠 시오후키~
살짝 긴장되네요 어떤느낌일까 뭐지뭐지?
지우가 제 동생에 먼짓을 하는데 잘 모르겠고 잠시후 마구마구 물이 튀기 시작하네요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막 튀어요 그러면서 몸에 떨림이 시작되는데
처음느껴보는 기분이에요 경직과 떨림이 같이오네요
집으로 돌아와서도 떨림이;;지속되네요...
완전 처음겪어보는 느낌이었네요~~그 짜릿함은 아마 잊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