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파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음....제 눈엔 그냥 이쁜 파티가 반겨줍니다...
제 상상 이상의 몸매와 얼굴이기에 잠시 응시해 봅니다...ㅎㅎ
잘록한 허리가 역시 제일 먼저 보이는데...우와 딱 보기만 해도 엄청 얇더군요...
사근사근 말하면서 차분히 다가오는 그녀가 저에겐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가녀린 팔과 잘록한 허리, 딱 제 팔뚝만한 허벅지를 보며 우울컥해집니다..
약간 새침한듯 하지만 은근 살가운 그녀가 더욱 더 저에겐 이뻐보입니다...
서비스 패스한 뒤 제가 좋아하는 차분히 다가오며 애인처럼 안기는 모습...
자연스럽게 젖어들어오는 그녀의 설레이는 스킨쉽....
애인같이 정성?을 다해주는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느껴보며
특히 69자세일 때 보이는 그녀의 가녀린 하체라인이 무지하게 아름답습니다...
잠시 여상으로 하다가 그녀를 품에 안고 싶어
정자세로 바꾸고 꽤 긴시간을 눈과 손으로 탐닉해봅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
한참을 꼬옥 안아주고 안겨있는 그녀의 모습에 애인인듯한 착각마져 듭니다...
굳이 말하자면 튜닝이 옥의 티라 할수는 있으나 그래도 전 무지 좋았습니다...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했는데... 실장님 진심 감솨요 ㅎㅎ
다시 보고 싶어지는 여인이네요...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