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게를 옮긴다며 한동안 못 봤던 섹시한 지명녀 혜수씨
실장님께 출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잽싸게 달려갔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의 모습과 큰 차이는 없지만 안본사이 몸매가 조금 통통해진 듯
난 사실 마른 언냐들보단 볼륨있는 통통한 몸매가 더 땡긴다 ㅎㅎ
한 2개월은 못본듯한데 다행히 날 기억해줘서 어색함은 면했다
맘씨 착한 혜수씨~ 서로의 근황 물어보다가 누구라할것도 없이 눈이 맞아가지고는
옷가지들 훌러덩 벗어던지고 샤워하러 고고싱~~
간단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가오는 그녀
그리고, 내 몸을 적극적으로 탐한다
순간, 내가 알던 언냐가 맞나?? 얌전하고 소프트한 바디를 탔던거로 기억했었는데
그동안 스킬을 갈고 닦은 것인가?
너무나 적극적이여서 내가 무언가를 하기에는 흐름을 깨기 싫어서 그냥 그 입술과
손길에 모든 것을 맡겼다
빳빳해진 내 동생에 CD 장착되고 혜수의 은밀한 곳으로 진입~
언니다리 M자 만들고 시작된 펌핑~
강강약약강강강~~~피스톤 운동 열심히 하고 있던와중 깜놀
내 기둥사이로 하~~얀 액체가 너무도 많이 나와서나도 모르게 벌써 발사를 한걸가?
CD가 찢어졌나? 걱정하며 펌핑 멈추고 CD꺼내 확인해봤지만 이상무~~혜수가 놀랬잖아
"나 원래 이렇게 물 많잖아~~ 벌써 까먹은거야?" 하며 내 등짝을 살짝 때린다 ㅎㅎㅎ
정말 말로 설명안되는 이 기분 ㅋㅋ
아무런 생각도 없이 오직 원초적인 느낌으로 내 몸과 입술을 혜수와 함께하니
어느새 신호는 오고 그 신호와 함께 분출물이 함께 나오는데 이런 짜린함 맛 본게 언제였더라 ㅋㅋ
언니도 함께 느껴주며 하는 쎅~ 이 얼마만이던가
후기쓰는 지금도 하얀 애액투성이던 내 똘똘이가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