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달렸네요 일끝내고 한잔술이 생각나 나래실장에게 전화하니 바로 넘어오라하여 바로고고
룸에 들어와 간단히 인사하고 미러룸으로 가서 몇명의 언니를 추천받은뒤 정희라는 언니로
낙점.... 활달한 성격의 언니라 초반부터 거침없는 친화력을 뽐내며 룸의 분위기를 띄우고
구장에서 같이 샤워하며 므훗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ㅊㄷ에서의 적극적인 언니로 유혹하며
단숨에 ㅂㅅ 성공....
9회말 2아웃의 대타 만루홈런 친 느낌이라고나 할까....
마인드 굿...ㅇㅇ굿.... 나래실장 최고의 초이스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