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티크 아로마 주간에 방문해서 접견한 아영 매니저에 대한
후기 남기겠습니다.
NAME : 아영
실장님 말씀으로는, 요즘 제일 잘나간다고 합니다~
키는 160정도에 보통체형에 가슴은 자연 B+컵
슬래머임.
서비스는 일반 마사지보다 좀 하드함. 코스는 페티로미 마사지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도 해줌. 엄청 야릇함.
얼굴은 동남아 느낌보다 아시아 느낌이 강함. 화장법도 그렇고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와꾸도 좋은데 서비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취향저격함.
마사지 하다가 아영이 갑자기 힘이 빠졌는지 가슴이 내 얼굴에 닿음 ㅎㅎㅎ
그걸 보고 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쥐~~
후후후후후후
내려와 자동스킨쉽을 ㅋㅋㅋ
힐링도 제대로 받고 나 역시 아영에게 얻을거 얻고
일석이조 달성 ^^
그냥 횡재 했네요 ㅋㅋㅋ
이렇게 성격도 밝고 얼굴도 이쁘니 인기가 많을수밖에 없네요~
아영 초즐달했습니다.
조만간에 재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