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주간
③ 파트너명: 가비
④ 후기내용:
방문하기위해 프로필을보니 엄청 섹시하네요.
가비언니를 선택해서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 후 방문합니다
들어갑니다. 실장님께 서비스는 걱정마시라고 잘하는 친구라고 하네요
걱정이 사라지게 하는 실장님의말 실장님 믿고 봐야겠죠
시간이 되어 콩닥 콩닥되며 방으로 가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는 사이로 보이는 가비 언니
살짝만 봐도 섹시하고 아름다운 언니입니다 방으로 들어가는 순간
인사를 아주 이쁘게 해주네요 일단 첫인상부터 기분좋게 해 주네요
잠깐 스캔해 봤지만 적당한 키에 비율도 좋아 보였고 어쩜 그렇게 귀욤던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 후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는데 맘에 들어요
샤워후 침대로 와서 제 분신을 달래기 위해 담배 무는 순간
더이상 안 될거같아 제가 가비언니를 눕힐려는 순간 언니가 반대로 저를 눕히더니
위에서 하는대 더 미칠거같았어요 여기서 끝나버리면 제가 지는기분 일거 같아서
언니를 다시 눕힌 후 제가 올라타서 아주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