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페이스 주간이던 야간이던 뉴페들이 많이 보이네요! 이런 시국에 뉴페라니,, ㅋㅋㅋ
무튼 페이스 대단합니다! 일단 뉴페들이 너무 많아 한명씩 볼생각입니다.
오늘은 세리씨로 예약햇습니다. 실장님도 추천하기에 믿고 가봅니다
일단 +3언니 치곤 상급이였어요. 몸매 완벽하고 얼굴 기염상에 붙힘성 매우 좋았어요
부끄러운듯 아닌듯 일도 잘하는것 같구요
일단 세리는 베이비 페이스인데 몸매가 반전이에요. 살이 쪗다고 하는데 그래보이지 않았어요
운동을 하는것 처럼 뱃살 하나 없고 빵딩이 살아있구요
딱붙는 원피스가 아주 잘어울리는 여자네요
티 팬티도 입고있어 얇은 원피스에서 속이 비치네욯ㅎ
옷입는 센스도 좋구요
일단 대화좀 나누고 씻으러 갑니다. 간만에 긴장이 되네요 ㅎㅎ 구석구석 씻고 수건을 찾고 있는데
세리씨 옷 다 벗구 수건을 건내네요. 몸매 디져버립니다!!! 테닝을 했는지 구릿빛이 참 잘어울려요
말했다싶이 얼굴을 기여운데 몸매는 반전이라고!! 딱 그렇습니다.ㅎㅎ 너무 흥분했는지
세리를 들고 침대로 갔어요. 키스부터 가슴 밑에 보빨까지 정성스래 애무 해줬어요. 반응도 좋구 신음소리도
간질맛 나네요. 그러더니 절 밀치고 바로 밑에 빨아주네요. 흡입력 장난 없고 스킬도 좋아요. 이사람
매력덩어리네요!! 바로 위로 올라와서 적극적으로 본인도 느끼면서 흔들다가 제가 상위로 올라와 마무리를 했어요
좁보좁보 확실합니다. 큰 사이즈가 아닌데 제가 느껴질 정도면 확실히 좁보인거 인정합니다
간만에 재밋게 놀다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