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첫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육덕 큰가슴 서비스 라는 키워드에 환장하는 분들이라면 다 아는 전설(?)의 그녀 애니님께서 영혼의 동반자(?) 중 한분인 주희 실장님 밑으로 이동하였다 하여
애니교 열성 신도로써 또 안 찾아 뵐수가 없는지라 당연히(?) 찾아간 그곳
(사실 트윈은 이번이 처음이라 주소 받아서 찾아갔... ㅎㅎ)
어여튼 찾아가서 회원인증하고 예약확인후 금액 지불하고 두근반 세근반 하는 심장 달래며 위 아래 앞 뒤 등등을 꼼꼼하게 씻고 정갈한 몸가짐을 준비하고 있으니
언제나 설레는 그 한마디 '모실께요'에 스텝 형님 따라 가니 무한의 여제님이 딱 반겨주는데.......
문이 닫히자 마자 경건한 큰인사(라 쓰고 맞절이라 읽으면 됩니다... 저랑 애니님이랑 매번 만날때마다 하는 개그 인사라 ㅎㅎ ;;;;;) 하자마자 서로 껴안고
오구오구~ 하면서 서로 보고 싶었다면서 잠시 회포를.....(워낙 제가 팬이라서 한달에 한두번은 꼭 뵈었는데 최근 몇달 계속 서로 어긋나서 ;;;;)
잠시 경건한(?) 회포 타임을 지나고 서로 자연의 상태로 돌아가는데 몇달 못 봤다고 그런가 세삼 애니님이 자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데 일단 압도적인 G의 의지
2개가 눈앞에 아른아른한게 멍~ 하게 쳐다보니 '세삼 부끄럽게 너무 쳐다본다~' 하는데 오늘따라 소녀소녀한 모습이 폭팔합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보니 꼭 처음 보는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하고 말하니 '그럼 소녀 처음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또 응수쳐 주면서 서로 웃으며 시작한 kisskiss~
서로 설왕설래 하면서 전 애니님의 큰거 두개를 잡고 문지르며 촉감과 질감을 느끼고 애니님 또한 동생녀석을 가지고 노는데 사실 이미 애니님 탈의하는 모습에
동생은 풀차지 완료! 서로 그렇게 잡고 만지며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으니 애니님의 선공이 동생녀석에 시작되어 찐한 흡입으로 기분 좋음의 껄떡임을 시전하고
있으니 동생을 물고 절 힐끔 쳐다 보더니 69자세로 변경하며 제 얼굴에 애니님 소중이를 딱 하고 가져다 주니 너무 아름다운 그 비경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
애니님 애가 타는가 동생 괴롭히며 제 얼굴에 꽃잎을 낙하....덕분에 질펀하게 애니님을 탐하니 슬슬 애니님도 달아 오르는가 열기가 뿜뿜 하면서 꿀물이 살짝
맺히기 시작하는 찰나 바로 장갑 끼우고 여상으로 절 올라타서 방아 찧는데 G의 의지를 이른 두개가 눈앞에서 격정적으로 출렁이기 시작하니 허공을 헤매던
양손이 자석처럼 있어야 할 곳을 찾아 안착하여 풍만한 무개감과 촉감과 질감을 즐기며 미약하게 허리를 들어올리며 애니님의 말타기에 보조를 하고 있으니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그 느낌에 그냥 발싸~ 그 타이밍에 애니님도 제 위로 안착하며 거친 숨 몰아쉬며 '오랫만에 만나서 더 잘 느껴진다~ 지금 쌋지?
정리해 줄께~' 하면서 빠르게 뒷 처리 하고나서 전립선 마사지 인듯 아닌듯 한 지압과 더불어 젖은 수건으로 살포시 동생녀석 열기를 식혀 주며 옆에 누워서
그간의 근황 토크 및 서로 드립질 좀 하면서 찬거 한잔 마셨더니 어느세 부활해서 하늘을 향하고 있는 동생 보더니 '이 아이는 언제나 힘이 넘치는 군요~' 하길래
'아까 애니님 말한데로오랫만에 만나서 이친구가 더 난리치는거 같사오니 잘 부탁 드립니다~' 하는 말과 함께 이번엔 제가 위에서 애니님 전신을 애무하기 시작
하는데 이미 한차례 달려서 그런가 애니님 비경에선 열기와 물이 흠뻑 넘쳐 그모습을 보니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장비 끼운후 제가 위에서 다시 하나가
되어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하니 이번엔 애니님도 마니 달아 올랐는가 처음엔 콧소리로만 미약하게 신음소리 내길래 '참지말고 질러요~' 했더니 그때부턴
아주 격정적으로 신음소리내며 양다리로 제 허리를 휘어 감고는 밀어냈다 당겼다 하며 아래로는 동생을 쪼았다 풀었다 하는 고단수의 어택에 신나게 당하며
달리다보니 2차로 피슈~~~~욱~
그렇게 애니님 안에 모든걸 부어내고 땀흘리며 대짜로 뻗으니 찬 수건으로 온몸을 닦아주는데 그 모습이 참 아름다운게 평소 로망인 나만의 하녀..... 가
떠올라 저도 모르게 다시 동생녀석이 파워 차지 하니까 '이 기새면 오늘 기록 경신 하겠는데?' 하면서 동생녀석 잡고 ㅅㄲㅅ를 해주는 애니님
ㅅㄲㅅ와 ㅇㄲㅅ 받으며 아~~~주 좋은 느낌에 바로3차전이 가능 할 것 같아 장비 장착하고 이번에는 세번째 자세인 뒤치기를 부탁하여 애니님이 자세 잡아주는데
크.... 역시 크고 탄력적인 애니님 ㅇㄷㅇ를 보고 있자니 그저 머엉~~~ 하다가 정신차리고 동생녀석의 3차 탐험을 시작 참 기분은 좋은데 2차전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가 열씸히 달리는데 결과물이 없이 아파오기만 하는게 저도 힘들어지기 시작하고 애니님도 힘에 부칠려고 하는게 느껴져 3차전을 끝낼려고 하니
'이아이 아직 씅나 있는데~?' 하면서 장비 장착 제거 후 애니님 손으로 해주는데 보드라운 손맛에 취하고 있으니 찔끔찔끔 터지는거 보더니
'이 아이도 재미있네~' 하면서 더욱 격렬한 손장난 하는데 거기에 마지막 남은거 한방울까지 쭉쭉 빠졌다 싶은 찰나 그상태에서 바로 물고
청룡아닌 청룡을 태워주는 애니님 이런 모습보면 어찌 계속 안 찾아올 수 있겠습니까~ ㅎㅎ
그렇게 3차전까지 마친 후 '자~ 이제 오빠가 좋아하는 물다이 타임~ 탕으로 가시지요~' 하는 말에 애니손 잡고 탕으로 이동 물다이 위에 엎드려 누으니
아쿠아를 저의 온몸을 뿌리더니 바로 제위로 올라타서 압도적인 G의 의지 두개로 온몸을 맛사지 해 주다가 '빳데루요~' 라는 말에 반사적으로 엉덩이
들어올리니 바로 작열하는 애니님표 ㅇㄲㅅ... 이게 참 다른 언니랑 미묘하게 다른데 이건 어케 글로 표현이 안되서.... 그냥 받아봐야 아는건데... 흠흠흠 ㅎㅎㅎ
그렇게 뒷판 시원하게 타고 돌아 누으니 ㅇㄲㅅ 받으며 다시금 풀차지 된 동생위로 아쿠아가 흘러내린 뒤 G 두개로 이루어진 햄버거 공격에 취하고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제 위로 아래로 G 두개가 왔다갔다 하며 맛사지 하다보면 애니님 특유의 손기술로 동생녀석 자극이 와서 참지말고 시원하게 발싸!.....
네 이번 발싸는 시!오!후!키! 인 겁니다.
몇번 같이 해봐서 저야 애니님의 시오후키에 참지않고 시원하게 고래가 되서 발싸하는데 처음에는 이거 받을때 참.... ㅋㅋㅋㅋ
그렇게 시오후키까지 받으며 하드한 애니님의 물다이까지 받고나니 언제나 처럼 다리가 풀리기 시작하지만 힘 꽉 주고 애니님이 씻겨주는거에 몸 맞기고 있으니
동생녀석 기분이 좋은가 또!!!!! 다시 하늘을 향해 고개드니 '이 아이는 언제나 힘이 넘치는 군요' 하면서 대딸아닌 대딸 해주는데 역시 이번에도 시오후키가......
(네 저 애니님만 만나면 줄줄 흘리고 다닙니다 ㅋㅋㅋㅋ ;;;;)
'역시 오빠는 해주는 재미가 있는 남자야~' 하면서 씐나서 절 가지고 노는(?) 애니님에게 오늘도 질펀하게 서비스 받다보니 어느세 지나간 100분이란 시간이
(그야말로 순삭 ㅠㅠ) 아쉬워 하며 다음을 또 기약하며 큰인사(라쓰고 다시 맞절이라 읽습니다)후 마무리 뽀뽀 후 퇴청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