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엔젤은 전부다 실사이고 실장님의 친절한 스타일 미팅까지 해주시니
가장 믿음이가고 편안하게 초이스 할수가 있었습니다
이날은 전에 보려다가 못 만났던 혜리를 보고 왔습니다
정말 어린 영계에 마치 옆집 이쁜 동생같은 스타일 이네요
혜리의 느낌은..
20 초반으로 보이는 얼굴에 웨이브 머리에 청순함과 섹시함이 같이 보이네요
성형끼도 전혀 없고 웃는모습도 이쁜데 자세히 보니 눈빛에서 섹시함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거기다가 일단 프로필 실사와 똑같은 몸매를 하고 있으니
슬랜더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딱 입니다
앉아서 얘기하는데 대답도 마치 애기마냥 네~ 네~ 말할때마다 존댓말 하는데
귀여움까지 엄청 많네요
옆에 찰싹 붙어 앉아서 웃고 떠들고 얘기를 엄청 많이 했네요
시간이 되어서 샤워를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잠시후 쪼르륵 따라 들어와서
작은 손으로 씻김을 받는데 아직은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툴다고는 하지만
나름 앞뒤 똘똘이까지 깨끗하게 잘 씻겨주네요~
샤워서비스를 맞치고 침대로와서 기다리니 알몸의 혜리가 걸어오는데
몸매가 정말 군살없이 슬림한데.. 침 질질 흐를정도네요
거기다가 왁싱까지 되어 있는 빽~~~~ 소중이 ~
역립은 필요없다는 듯 그 모습에 정말 참지를 못하고 혜리를 바로 침대에 눞히고 키스부터 하는데
혀의 놀림마저도 귀엽고 부드럽네요
키스도 상당히 오래하는데 빼는것도 없이 엄청 잘 받아주네요
가슴으로 내려오니 벌써부터 흥분이 되었는지 앙증맞은 꼭지가 이미 부풀어 올라있네요
혀끝으로 꼭지를 애무해주니 작게 신음소리를 내고 허리와 골반을 지나 왁싱되어있는 빽~~ 소중이는
이미 클리마저도 살짝 부풀어 올라 있네요 클리를 자극해줬더니
물도 점점 많이 흐르고 신음소리까지 정말 제가 딱 원하는 혜리랑 연애를 하니 흥분이 몇배는 더 드네요
참고로 혜리 ㄴㅋ 옵션이 가능하다고 해서 옵션을 선택을 했네요
삽입후 연애시에 정자세에서 혜리가 제몸을 양다리로 감싸고 아래 소중이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해주는데
마치 매미가 고목나무에 매달린것마냥 힘을주는데 그때마다 정말 쪼임이 장난이 아니닙다~~~
그 행동에 다른 자세는 취하지도 못하고 열 운동하다가 혜리 가슴에 사정해 버렸네요 ^^
참고로 ㄴㅋ은 가능하다 ㅈㅆ 는 안된다고 하네요 ^^ 그래서 혜리 가슴에다가~~~